실제 한국인 남남커플이 말해주는 필터없는 게이라이프
중딩 양키와 반사 조직으로 어디까지 먹어봤니?
잉슬의 잡다한 공간
팬픽 위주로 많이 쓰곤 했었는데 이제 블로그에 비공개로 쓰는건 줄이고 포스타입을 통해 조금씩 적어내보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팬픽들을 봐오면서 가장 좋았던 건 읽은 사람들끼리 내용, 느낀점을 공유하는 거였습니다.
같은 부분에서 꺅꺅거리다가 같은 부분에서 안타까워하고……
지금은 팬픽보는 친구들이 아예 없어져서 이젠 못 하지만… 이곳 포스타입에 계시는 분들과 소수로라도 같이 감정을 공유하고 싶네요.
팬픽은 정말 많이 쓰고싶지만 웬만해선 포스타입에서는 저의 오리지널 자작으로 시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더디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