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싶은거 다하려고 만든 공간
그 첫발자국
꽃 같은 그대를 위해
only JIN BOTTOM
...
나도 해볼래 글쓰는거 (한글로)
방금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헤녀인줄 알았는데 친구를 좋아하나봐
그걸 사랑이라고 하는 거에요. 그녀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그녀가 알기로 사랑이란 것은 감정인데, 강렬하게 생겼다가는 사라지고 뜨거워졌는가 싶으면 환멸 속에서 식는 무엇인데 한강, 작별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