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백업하는 공간
[숩준]
윦왼 엩페스
꿈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 언젠가 환한 꽃이 필수 있도록 노력하는 중입니다.
미지의 항로 너머로
그냥 학생이 끄적이는 글들입니다.
미숙하고 불완전하니 그냥 심심풀이로 봐주세요.
청로상일점설
연숩 썰 모음
난 네가 계절이 아니길 바라
계절은 다시 돌아오니까.
네가 그저 지나가버릴 한편의 꿈이였으면 좋겠어.
그 꿈의, 부서져버린 파편이 내 눈물이였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