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 네임리스 드림을 끄적거립니다
재밌게 보다 가세요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고통 받는 평범한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전 소설 쓰기를 좋아합니다.
소설 쓰기를 본업으로 삼고 싶다고 생각한지는 몇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러고 있진 못하네요.
부족한 말솜씨와 문법, 그리고 맞춤법
집중력 부족으로 인한 인내력 부족
너무나 부족한 저지만, 소설은 이런 부족한 절 언제든지 받아줍니다.
때문에 소설, 특히 동화나 단편 소설은 저에게 있어 아주 특별한 존재들 입니다.
꿈같은 꿈
꿈같은 장난
천천히 느리게 굴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