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 꽁트 위주 1차 창작
모르겠어요
writing
그냥 바다의 표면위로 떠오르는 가벼운 것들처럼 떠오르는 생각을 두서없이 적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설을 쓰며 마음의 이름을 부릅니다.
만화와 일러스트 스케치 등등 차곡차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