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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임 하까 읽고 회복했는데 또 울고 있어요 작가님을 저와 함께 기다릴 분 찾아요
태어날때는 울면서 세상에 나왔지만, 떠날때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도움을 주는 존재로 살고 웃으면서 가고 싶다. 밝고 따뜻한 낮이 있으면 어둡고 차가운 밤이 있다. 울때가 있으면 웃을때가 있다. 삶은 빛과 그림자다. 어두운 밤하늘이 까맣고 아무것도 볼 수 없다고 불평할 시간에 밤하늘의 빛나는 별을 보고 스스로 별이 되고 싶은 지그미오. 지금 이 순간 주어진 상황을 겸허하고 감사히 받아들이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