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1개
어릴적 친부의 학대속에 자라, 결국 친부에게 버림받고 세상에 대한 빛을 잃었던 병인. 그런 병인 앞에 나타난 김소용은 빛을 잃은 그에게 있어 태양과도 같았다. 그런 김병인이 겪었던, 겪었을지도 모르는 이야기. (각 회 내용이 조금씩 바뀔 수 있습니다. 참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