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친부의 학대속에 자라, 결국 친부에게 버림받고 세상에 대한 빛을 잃었던 병인. 그런 병인 앞에 나타난 김소용은 빛을 잃은 그에게 있어 태양과도 같았다. 그런 김병인이 겪었던, 겪었을지도 모르는 이야기. (각 회 내용이 조금씩 바뀔 수 있습니다. 참고바람.)
안녕하세요, 거북이입니다. 주로 2차창작글 및 드물겠지만 일러스트나 만화가 올라올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