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 가득한 자가 막 적어 나가는 단촐한 수첩
가끔 쓰고 싶은 게 올라옵니다.
좋아하는 커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
촉촉한 이야기. 작은아씨들 2차창작
연꽃못, 연연하는 사람.
버티고 사는 이야기
읽고본 것에 대한 이야기.
만들어 낸 이야기.
그러니까, 그냥 떠오르는 이야기들을 합니다
맛있었다
구독 좋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포스타입, 네이버, 조아라에 동시 연재중입니다!
흘러 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