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피터러입니다.
이것저것 그리고 쓴것 저장고입니다.
둘다 처음이라 엉성한 것 미리 죄송합니다(;ω;)
트위터 @TPhollic
글은 못 쓰지만 쓰고 싶었습니다…
그림도 못 그리지만 그리고 싶었습니다…
서투른 점이 많이 보인다면 죄송합니다.
부족한 점을 인지하고 있으나 실력이 없어서 고치질 못하기에 더 연구해서 후일에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 웹소설 시리즈 같은 경우 꿈꾼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창작되고 있습니다.
※ 한 번씩 깊은 꿈을 꾸면 후유증이 있어서 조금이나마 글로 남겨야만 직성이 풀리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온 지휘사 유우게츠 입니다.
영칠이 끝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놀랐어요.
여러가지로 생각하는 것, 트윗 하고 싶은 것은 있습니다만, 실은 아직 한번도 보지 않았던 루트와 호감스가 많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그것을 열심히 읽습니다.
…열심히 읽습니다만, 아직 계속되고 있는 동안에 이야기해 두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최애와 최컾의 얘기입니다.
불꽃 튀기면서 달리는 차를 더 밝게 하려는 사람처럼 미쳤어요.
너무 기대하면서 듣지 마세요.
그리고 번역이 이상하다면 죄송합니다.
최후에 망상과 스포 주의라는 거예요.
출석번호 3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