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출은 평범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이브의 시간 위에 얹어진 일상과 그로 인한 거북함이나 불편함은
나의 시각 속에서 사라져 갈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나이테로 남은 삶의 숲 속 길 일 뿐입니다
사랑한다는 것과 살아간다는 것 그 자세에서 비롯되는 모든 것은 늘 평정이 필요한 달팽이와도 같은 더듬이질의 시간이 필요한 듯합니다..
그리고 내 생활 속에 스며드는 투명한 이슬방울이 얼마만큼 잎사귀 위에 영롱한 지를 그 아름다운 삶의 행복을 이웃과 함께 꿈꾸어 보면서 오늘의 나의 시간을 옮겨 보며 자유로운 공간 활용으로 나의 무대를 설치하듯 주제를 설정하고 쓰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글이란 그 사람의 마음과 생각 인생을 담는 것의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TWT: @AmA_120
카페라떼를 마시면서 쌉소리를 정리하는 공간
1차 소설및 취미로 그리는 일러스트 올립니다. / 체력과 열정. 사회가 내 개인 시간을 많이 허락한다면 연성을 할 수도 있습니다.
Rohn | 드림 연성 위주
우호호
여러가지 조형작업물들을 올립니다. 주로 회화, 일러스트 등 평면작업을 올리지만 입체작업도 가뭄에 콩나듯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