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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늬우스 관리자이고, 일간 박현우 연재 중입니다. 18호 구독자 모집하고 있구요. 내향성이 강한 양향적 인간, 아웃사이더, 프리랜서, 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 미니몰리스트입니다. 미디어오늘, 딴지일보, 직썰, 허핑턴포스트, 뉴스톱, ㅍㅍㅅㅅ 등에 기고한 적이 있고, 지금은 뉴스톱에 기고 중입니다.
합평을 해보고는 싶은데 겁이 많아서...인터넷의 바다에 편지를 띄워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