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블로그
어쩌면 우리는 세상과 가장 먼 곳에서 살기 위해 싸우고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세상 속에 살기에 세상과 가까워 가장 머나먼 존재들로써 흘러가니까요. 별 건 아닌데 그저 단어 하나라도 떠올릴 수 있는, 생각이 떠오르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거창하게 쓰기는 했지만,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무거나 발길 가듯 손 가는 대로, 떠오르는 대로 씁니다.
이것저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