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씁니다
기승위 공따먹 일공다수 우물을 열심히 파서 노나먹겠습니다.
이것저것
재미있게 보고 있는 B대면 데이트 '이호창' 이라는 캐릭터로 짧지만 그 때 그 때의 현실적인 여러 상황의 감정들을 상상합니다. 주로 살면서 고민을 거듭하는 현실적이고 일반적인 사랑의 감정, 관계를 서술하는 편이며 일정한 스토리가 아닌, '편린'이라는 말처럼 조각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서사는 약합니다만, 그래도 아주 조금은 글의 분위기에 몰입하여 설렘과 슬픔을 느끼셨으면 해요. 1인칭 시점 위주로 작성하며 기본적으로는 이호창 캐릭터의 대사를 인용하고 그를 바탕으로 하는 감정 표현 서술에 주력합니다. 비대면 데이트 컨텐츠에서 보여주지 못한 상황을 가정하여 짧게 쓰며 차분하고 섬세한, 약간은 우울하며 관능적인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이호창 캐릭터에 국한하며 연기자의 특성, 성향은 배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