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는 솔직히 과장이니까
그냥 저의 평범한일상을 만화로 만든것이며 약간에 과장이 들어갈수도있습니다. 아마도요.
한국계 브라질인, 마피아 두목의 첫째딸이다. 두려움을 모르고 살았으며 죄책감을 느끼지 못 한다. 모든 범죄를 저질러봤다는 말이 과장이 아닐정도로 범죄를 일삼았으며 경찰에게 거액의 현금을 주며 매번 법의 감시망에서 빠져나왔다. 항상 자신감에 차있으며 행동파, 의리란 없고 친했던 친구마저 범죄로 이용할 만큼 교활하다.
옹옹이가 올리는 글이 잔뜩- 한 블로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