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motion
한이라도 풀려고 남기는 이야기
공허한 영원 속을 살아가고 있는 주밀레 이야기
그냥 올려야 되면 올릴 곳!
언제쯤 나는 그 소리를 이겨내는가
민애옹과 방탄을 덕질하는 수상한(?) 사람
방구석 공허한 몽상가. 그냥 끄적끄적
공허한 공간,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사약에... 눈물을 훔쳤다....★
아, 오늘도 내 죽음은 네 품에 다 조각나 버렸구나,
내 죽음을 사로잡은 네 동공은 너무나도 깊고 평안하구나.
네가 떠나버리면 나는 공허한 무지의 잿더미가 되어버릴 뿐 일텐데
아, 난 또 평안한 네 품에서 기약없는 죽음을 맞이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