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쓰고 싶었어요
완벽하지 않은 글이지만 희로애락을 느낄 그대들과.
문과였던 나는 공대로 들어가 버렸다.
공대생의 일상
첫 글쓰기
세상을 살고 바라보면서 나온 생각들을 글로 정리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책에 관한 감상이나 인공지능, 유사과학, 죽음, 환경 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온라인에 어지럽게 존재하는 글을 정리해서 글을 쓰기도 하고 알려진 사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등에 대해서 씁니다.
대학 생활하는 공대생의 힘든 생활을 담았습니다..
초중고대 중 이러한 고민을 나눌 사람이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여기에 글 씀.
컴공 전공생의 일상툰
서평이란? 책의 내용과 특징, 가치를 평가한 글로 책을 독자에게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씁니다.
공대생인가요? 시스템반도체공학과입니다. 문학 전문가가 아닙니다. 독자 중 한명으로 이 글을 읽으며 생긴 의문, 생각들을 나누고 싶어 서평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과지옥 그린사람의 이것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