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짓는 05년생.
언제나 행복한 사람은 없다ㅡ.
그건, 이 고등학교의 고등학생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교향곡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야 완성하는 단 하나의 피날레(Finale)는 어떤 결과를 보여줄까요?
망해가는 현생을 살고 있는 대구의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의 일상을 담은 글
고등학생
고등학생 때 잊지 못 할 추억
고등학생 지천, 단편 위주
언제부터인가 깨달았다. 나는 은근할수록 가산점을 준다는 것을ㄹ
흔한 고등학생이 쓰는 검미다
고등학생이 쓰는 평범한 글
청춘 2부작
1부: 고등학생
2부: 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