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일(화, 목, 토) 연재]
강서리와 깡철의 우당탕탕 생존기
둘이 알아서 사랑해라
상세하게 글을 씁니다. 하지만 퀄리티와는 관계 없습니다~.
국민 강경짐른파입니다. 수위썰 단편,연성하고 있으니 잘보시고 취향맞게끔 걸러서 읽어주세요 ˎ₍•ʚ•₎ˏ
커미션 관련 글 올립니다
여기서 도망치자.
사랑해서 아팠고, 아파서 사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