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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처럼 영화처럼 그 일상들의 대한 평범하거나 평범하지 않는 이야기
어제의 너와 헤어지고, 내일의 너와 만나는 시간 트위터 @zer0_o_clolc
글은 처음인 초보입니다. 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순간 순간이 너무 소중해서, 놓치고 싶지 않아서, 매일이 봄이라
가끔씩 떠오르는 영감들을 이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아서 기록을 선택했어요. 아마 사랑 시를 많이 쓸 거예요. 제 사랑이 닿는 그곳들을 이곳에 그려나갈 거예요. 부디 제 글이 여러분께도 예쁜 사랑의 모양으로 전해졌으면 해요.
큰 부담없이 시간 많이 쓰실 필요없이 길지 않는 시들을 쓰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주제의 시가 많으니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