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눈높이, 똑같은 시야, 똑같은 사물.
우리 조금만 다르게봐요.
일상에서 힐링하기
나날들의 조각들을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려요 :)
풍경사진을올립니다
직접 찍은 사진을 보정해서 올립니다.
사진 공유나 이동은 불가능합니다.
삭막하고 지루한 도시의 풍경들을 아름답게 담아보려 합니다.
사진과 함께 소소 하지만 행복한 하루와 고민이 공존하는 일들을 기록하기도하고 지금의 나 그리고 한마리의 고양이 집사로서의 일상을 함께나누고자 합니다
앨범 속 사진에는 각자의 시선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