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에 가치관에 맞는 곳에 배치된 성당 사제들. 그들의 잊혀지지 않는 과거의 가해자가 가장 가까운곳에 있다.
왕따 당한 아이들에게 해주고싶은 말들
너가 살아있어죠서 고마워!!
너가 고생한 만큼 꽃확정임!!
(왕따 가해자=예비 살인자)
주인공은 왕따를 당하고, 고생했지만... 비참한 현실속에서 자신이 어른이 되는 방식을 찾아갑니다.
재미있습니다 재미보장 합니다 청춘 시절 까발립니다
<기록토끼>는 오빠 성폭력을 포함한 아동학대, 가정폭력으로 자폐에 가깝게 인지기능이 저하되고 우울증, 조울증, ADHD진단까지 차례로 받았던 자살 고위험군의 제가 마침내 정신질환 증후 없음 판정을 받기까지. 그리고 원가족인 가해자 아빠, 엄마, 오빠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독립에 성공하고, 우리 사회의 개인의식과 공공성 발전을 위하여 이의제기를 쓰는 과정을 담습니다. 플랫폼 얼룩소 투비컨티뉴드 포스타입 동시 업로드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아니고, 전문가도 아닙니다.
즐기며 쓰고 있습니다.
간간히 쪽글이 업로드 됩니다:)
세 사람 이상 모이면 사건이 발생합니다. 성폭력 사건일까요? 아닐까요? 성폭력 사건이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쩌다 성폭력 사건을 처리하게 된 1인이 쓰는 에세이입니다. 매뉴얼은 아니고요. 차라리 인간관계 이야기에 가깝습니다.
펫치님입니다
[어뷰징 필드], [어느 언론사에서 생긴 일] 등을 썼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쓸 수 있는 것을 씁니다.
글은 찰나의 진실이자 영원한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