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이런 콘텐츠는 어떠세요?

그날, 내 오른팔은 마비되었다.(1)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날, 내 오른팔은 마비되었다.(1)

[페어틀] 페어 컨셉&모티브 페어틀 📌

📌 페어 컨셉&모티브 페어틀 📌 <공지사항>- 해당 배포틀의 경우 클립 스튜디오(CLIP STUDIO PAINT)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CLIP파일만을 제공합니다. (PNG&PSD 파일X)- 상업적 이용을 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수정이 가능합니다.- 원본 및 수정 파일 배포 금지합니다, 또한 파일 내 출처를 삭제하고 사용하는 경우 배포를 중단합니다. (출처 텍스트 색 변경 가능)- 원신, 프로젝트 문, 귀멸

[페어틀] 페어 컨셉&모티브 페어틀 📌

[그랜드체이스] 으랏차차! 진의 열정 넘치는 하루

[그랜드체이스] 으랏차차! 진의 열정 넘치는 하루

사실 방송 출연을 못 미더워 하는 사람도 있었다

사실 방송 출연을 못 미더워 하는 사람도 있었다

250. 구글갱어

250. 구글갱어

D354) 야망의 제물 (True Colors, 1991)

야망의 제물 (True Colors, 1991) [줄거리] 법대생 피터와 팀은 정치를 바라보는 관점이 서로 다른 청년들로, 팀은 정의로움을 추구하는 반면, 피터는 어떤 식으로든 권력을 쥐는 것이 목표다. 두 친구의 우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변질되는데, 급기야 피터는 팀을 이용해 자신의 권력 욕을 채우게 되고......

D354) 야망의 제물 (True Colors, 1991)

계획에 없던 하루

하트와 댓글은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ᵕ˘)˚₊‧

계획에 없던 하루

독자를 가늠하는 일의 어려움

오늘의 이야기 독자를 가늠하는 일의 어려움 왜 실험적인 글은 문피아에서 연재하게 될까? 휴재에는 관성이 있다

독자를 가늠하는 일의 어려움

독일어 이름 애칭

남자 25개 무료 여자 38개 유료 디지털 특성상 상시 수정 가능 배경은 어도비 플라이로 제작 다른 포스트를 보고싶다면

독일어 이름 애칭

독사 나비 브러쉬

클튜 | 포토샵에서 사용 가능한 브러쉬 1개입니다. 포토샵 브러쉬 파일이지만 클튜 브러쉬 창에 끌어놓으면 생성됩니다. 재배포 금지합니다. (상업 사용/2차 수정은 가능.) 브러쉬가 마음에 드셨다면 더 다양한 브러쉬 ver1, 2 사용도 추천합니다! (브러쉬 ver.1 링크) (브러쉬 ver.2 링크) 결제상자는 후원용입니다. 아래에는 내용/파일이 없습니다!

독사 나비 브러쉬

10년간 만화가로 먹고 산 후기

5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 설정은 <10년째 만화가로 먹고 산 후기>라는 것은 정말로 10년이라는 세월을 만화가로 살아 봐야 쓸 수 있는 것이기에 시간의 희소성을 더해 책정한 금액입니다. 그 점 작품 구입과 감상에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10년간 만화가로 먹고 산 후기

CMYK 리얼리티 마지막 화

자세한 내용은 후기에서 뵙겠습니다 '_<~! + 이번 화에는 결제 혜택으로 소소한 일러스트와 간단한 마지막 화 텍스트가 들어있습니다~! 소장을 원하시거나 작품이 마음에 드셨다면 결제해주세요~!!! 오늘 만화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CMYK 리얼리티 마지막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