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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2020.10.08) 이름 : 하세가와 하나 (윤예빈) 키 : 169cm 몸무게 : 57kg 학교 : 아오바죠사이 고교, 3학년 6반 동아리 : 밴드부 (서포트 기타&메인 보컬) 생일 : 0305 종아하는 음식 : 초밥 ❤ : 토오루군! 이름 : 오이카와 토오루 (이천의) 키 : 184.3cm 몸무게 : 72.2kg 학교 : 아오바죠사이 고...
오이카와 토오루는 여자를 만난다. 이것은 달리 문제 될 것 없는 자연스러운 일 일테다. 언제나 한달도 채 되지 않아, 다른 아이를 여자친구로 삼는 것을 반복 중인 녀석에게 이젠 상대가 누군지 같은건 그 어떤 관심도 끌지 못했다. 항상 어여쁜 아이를 여자친구로 만들어 나타나는 녀석에게 이젠 다들 지쳤을지도 모른다. 물론, 기필코 오이카와 토오루를 밑바닥까지 ...
CP.1 구걸. 제 카게야마 토비오 시점. 오늘도 차디 찬 바닥에서,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일어나면, 언제나 보던 미야기 현의 풍경이 보인다. 쌀쌀한 아침공기에 감싸지는 몸은 내게 행복이라 부를 수 있는 요소였다. 이런 자유를 위해 고아원을 탈출했었지. 멀리, 저 멀리.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도망치다보니 내겐 남는 것 하나 없었다. 옷, 돈, 가족. ...
날 좀 봐. 저런 놈보다 내 쪽이 낫지 않아? 생각해봐. 내가 저 놈보다 뭐 하나 못난거 있어? 얼굴, 몸, 배구. 쟤는 이와 쨩 같은거, 안중에도 없을텐데. 왜 그렇게 좋아하는거야? 날 봐. 난 언제나 이와 쨩을 바라보고 있잖아.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잖아. 저 놈 보다, 이와 쨩과 함께한 추억과, 시간이 더 길잖아. 많잖아. 고작 3년 만난 저딴 놈에게...
" 이와쨩을 보면 불안해 미칠것 같아. " 그게 이 방에 같힌 후, 듣는 첫 마디였다. 처음엔 당황할수밖에 없었다. 알수없는 방에 갇혀 들은 첫 마디는 오이카와의 집착스런 문장이였고, 눈에 담은 첫 모습은 오이카와의 소유욕에 절은 눈이였다. 지금 상황에 불안해하는 날 보고 오이카와는 크게 웃었다. " 하하, 이와쨩. 어때? 내가 좀 이해가 돼? " 미친놈이...
눈을 떴다. 옆자리에 누워 눈을 감고 있는 널 확인했다. 혹여 숨을 쉬지 않는것은 아닐까 호흡도 체크해봤다. 두려웠다. 네가 숨을 쉬지 않을까봐. 넌 언제나 나를 눈앞에 두고 죽었다. 난 언제나 불안했다. - Oikawa Tooru. 실수, 하나의 실수로 모두의 목숨이 위험해졌다. 사소한 그 실수는 순간 모두의 목숨이 달린 일로 변했다. 오이카와. 눈으로 ...
넌 결국 날 떠올리게 될걸. 예를 들어볼까? 넌 상냥하니까, 그래. 내가 네 앞에 초췌해진 몰골로 나타나면 넌 날 거부할 수 없을테지. 그렇지? 내가 제발 부탁이라며 빌기라도 한다면 넌 멍청하게도 내게 이끌려 올거잖아. 전부 거짓말인걸 알아도, 모른척. 넘어가줄거잖아? 그리고 그 날 하루는 온종일 아무것도 할 수 없겠지. 내 생각이 날 테니까. 네가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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