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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짖궂은 색, 능글맞은 형태 ] " 여전히 저 풍경을 좋아해. ...버릇처럼 좋아하는 건, 나쁘다고 생각할까?" 이름 : 레베카 V. 가너 [ℜ𝔢𝔟𝔢𝔠𝔠𝔞 𝔙𝔢𝔯𝔬𝔫𝔦𝔠𝔞 𝔊𝔞𝔯𝔫𝔢𝔯] 레베카 베로니카 가너, 머글태생 [𝕲𝖆𝖗𝖓𝖊𝖗]가의 유일무이 외동딸. 성별 : XX 키/체중 : 169/49 "내 키? 170이지. ...아마 곧." 혈통 : 머글본 "맹...
[ 꽃잎색 햇살 ] ------따스하지만, 마냥 밝지 않고, 그 색은 의뭉스러운------ " 난 하늘이 좋아. 언제나처럼 기개 있고 높은 저 하늘 말이야~! " 이름 : 레베카 V. 가너 [ℜ𝔢𝔟𝔢𝔠𝔠𝔞 𝔙𝔢𝔯𝔬𝔫𝔦𝔠𝔞 𝔊𝔞𝔯𝔫𝔢𝔯] 레베카 베로니카 가너, 머글태생 [𝕲𝖆𝖗𝖓𝖊𝖗]가의 외동딸. "𝕽𝖊𝖇𝖊𝖈𝖈𝖆, 아름답고 귀한 아이야. 네 부모는 상냥함은 ...
이세상의 모든 이야기는 사람들의 소망으로 시작하여 사람들의 바람으로 끝난다.좋지 않은 이야기가 힘을 얻게 되면 세상은 악으로 가득차게 된다. 이야기는 사람들의 구설수에 오를 수록 마법적 힘을 얻게되며, 이따금씩 속삭여오는 이야기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한다.이야기로 하여금 모든것이 시작되고, 이야기로 하여금 모든 것이 끝난다. 대충 이하-가 깜짝 트로피를 찾기...
[ 꽃잎색 햇살 ] 따스하지만, 마냥 밝지 않고, 그 색은 의뭉스러운 것이지. " 난 봄의 하늘이 좋아. 그건... 꼭 알록달록한 그림같거든. " 이름 : 레베카 가너 [𝕽𝖊𝖇𝖊𝖈𝖈𝖆 𝕲𝖆𝖗𝖓𝖊𝖗] 성별 : XX 키/체중 : 145/32 혈통 : 머글본 기숙사 : 그리핀도르 외관 : 검은 머리에 핑크색 눈, 적당히 생기도는 피부, 얇은 체격. 성격 : -입...
새삼스럽겠지만, 박람에겐 부모가 있었다. 그것도 초등학생이 될 때까지 같이 살았었다. 너무 예전의 기억은 기억나지 않지만, 가정형편은 꽤나 괜찮았고 가족간의 사이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 그가 어떻게 마피아가 되었는가? 더불어 그가 저지르는 악행에 원인이나 이유가 있는가?. . . 당신이 악행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건 박람이 악행을...
애정을 막 알아가던 나는 너를 되짚는 것 밖에 할 수가 없다.나를 숨차게 하는 이 감정이 뭔지, 아직 모른다.그리고, 앞으로도 알 수 없다. (*캐릭터의 사상은 오너와 일치하지 않으며 일절 지지하지 않습니다.) 비오는 축축하고 습한 어느날의 밤, 통유리창으로 들어오는 도시의 빛이 전부인 어둑한 건물의 실내.대리석과 통유리가 뿜어내는 차가운 분위기를 온갖 고...
모조리 핥아 들이킨다. 어느 곳 하나 한계에 다다라도 손길은 둘 중 하나도 멈추지 않는다. 오히려 거세진다. "싫어하는거...? 네가 내숭부리는 거. 아니, 사실 그것도 좋다. 귀엽거든. 좀처럼 좋고 싫음이 없는 나에게 네가 좋음을 만들었잖아. 내가 백치라면 원인은 너. 미친 놈에게 진짜 달빛을 쬐였으니 그리 안되고 배기나. 온통 너인데 어찌 불호를 찾아....
당신을 잘 안다 오만하게 생각했는데, 한 번 스미기 시작한 애정은 온갖 처음 느껴보는 감정 뿐이다. 가슴 언저리, 넘치다 못해 미어터질 것 같은 고통에 식은 땀을 흘리며 신음 대신 절절하게 당신의 이름을 부른다. "혁아, 혁아. 나 방금, 네게 화를 내었어. 왜 그랬을까...이것도 사랑인가. 네가 알려준다 했잖아, 애정. 맞아?" 애정을 흉내내보기나 했지,...
어렴풋이 짐작은 하고 있다. 당신이 처음에 의미를 둔다는 것은, 정작 제가 당신에게서 얻을 처음은 적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말했듯, 자신여서. 오직 '박람'으로. 당신의 기억을 덮어버릴 것이다. 콩깍지가 씌인 거라면 평생 자신밖에 볼 수 없게, 벗을 수 없게 해야지. 당신이 주는 자극에 지지 않을 정도로 힘을 써야지. 까득, 당신이 능숙하...
"예, 그건 고맙습니다. 하지만 당신이라도 목숨은 줄 생각 없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감정은 제겐 익숙한 것이다. 당신도 분명 이해하지 못하는 감각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경찰과 마피아, 찢어진 친절을 잡고서야 당신의 상처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당신과 나를 우리라고 묶을 수 있다면...우린 언젠가 둘 중 하나가 무너져야합니다. 당신이 사람을 살리려할 때...
바보...아닙니까. 당신 향기인데. 으읏... (액체는 차갑고, 혀는 뜨겁다. 아, 따끔했는데. 벅찬 숨을 내쉬며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겨우 파악한다. 말이 느릿해진다.) 뭐야... 정신 빼놓는 거 잘하잖습니까. (어린 짐승을 쓰다듬듯, 달래는듯, 보채는 듯, 당신 머리 위에 올린 손이 당신의 움직임에 따라 머리카락을 헝크렸다. 당신의 귓가에 조곤조곤 말소리...
나도, 아...잠깐 죄송합니다. 눈에 힘들어간 거, 고의 아닙니다. 욕하는 모습도 좋네요. (한눈에 봐도 정신없는 모습으로 사과한다. 피곤해서 그래... 어깨로 얼굴의 피를 닦아낸다. 그리고 나면 조금은 멀쩡해진다.) 고양감이 있지 않습니까. 당신은 느끼지 못하십니까? 자극적이고, 남는 것 없이 깔끔합니다. 뭐, 가끔은 보기 흉할때도 있습니다만...(장봉을...
*저야말로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잉...808 그보다, 영화 고르고 있던 거 아녔습니까? (팔을 들어 당신 머리칼을 만진다. 다른 한 손으론 당신의 얼굴을 잡았다. 당신 얼굴 떼어내 눈 마주치며 또박또박 말을 이었다.) 너무하다고 생각 안합니까. 모처럼 숙취를 각오했는데. ...뭐, 솔직한 건 좋습니다. 그거 압니까? 난 내가 더럽혀질만큼 깨끗하다고 생각한...
내 앞이라서요. ...그거 나쁘지않네요. (말하고선 꾸벅, 당신에게 받은 옷을 들고 욕실로 곧바로 들어갔다. 왁스를 지워야하니 머리만 감으려했는데, 생각보다 꽤 오래 걸린다. 뚝뚝 떨어지는 물을 털어내며 나오는데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 대답했다.) 예, 잘 맞습니다. (잘 어울리냐느니, 하며 놀릴 생각도 들었지만. 당신을 혼자 두지 않는게 먼저다. 저 두 잔...
이름: 박람 [朴濫] 나이: 32 성별: XY 소속/계급: 마피아/솔다토 키&몸무게: 184/75생일: 11.11.국적: 한국 외관: 검은 머리카락과 고동색 눈동자, 피부는 평범한 황인의 색을 가졌다. 그 이외의 것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깔끔하다. 오른쪽 눈 아래의 흉터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눈에 띄지 않는다. 잔머리 없이 넘겨버린 8:2가르마, 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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