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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르골의 저주에 넘어가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기 시작할 때. - 장경이 시점 성인글/멤버쉽 http://posty.pe/1cbm73 “왜 아직도 장경, 녀석은 아버지가 왔는데도 얼굴을 눈곱 만큼도 안 비춰?” 안에 받쳐 입었던 갑옷을 정리하고 홑옷 하나로 갈아입은 고윤이 자신의 방을 나오며 왕숙에게 물었다. 아뿔싸. 드디어 오고야 말았구나. 왕숙이 ...
- 아직.. 신에게는.. 두시간의 발렌타인이 남아있습니다! - 이전에 작업한 현패 '사춘기'를 이어서 썼습니다. 약 반 년~1년 정도 지난 시점이겠습니다. (http://posty.pe/4bvvr5) 장경이 초콜릿을 받아왔다. “네 대각선 여자애? 아닌가, 앞자리? 아니면 다른 반?” “어려도 잘생긴 건 알아보는구나.” 이 집은 저녁 식사를 하는 동안 좀처...
- 1부를 이어서, 우르골에 장경이 그대로 먹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의 연장선 -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다! 실없는 생각을 했다. 새카만 중갑의 갑옷을 두른 몸에 묻은 눈 때문인지 까마귀가 아닌 까치로 보였다. 흉조가 길조로 보이는 경이로운 모습에 장경의 얼굴에 어렴풋이 미소가 서렸다. 콰가가가각-! 검과 검이 맞부딪혀 소름 끼치는 소리를 냈다. 소년은 웃었고 ...
- IF 고윤이 자리를 비운 동안 장경이 우르골에 먹힌다면? - 제목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이어서 쓸 예정 - 들으면서 작업함 너를 사랑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너를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도 아무도 없을 것이다. 너는 평생 마음속에 증오, 의심만을 품고 살아갈 것이며, 살생을 즐기는 살인귀가 되어 네가 지나가는 곳마다 피바람을 불러오고 모든 사람을 끌어당...
- 와 이건 진짜 입바른 소리가 아니라 진짜 날조임.. 진짜.... - 맞춤법이랑 하나도 보지 않았으니까 그냥.. 코메디 보신다 생각하시고 읽어주세요.. 진짜 엉망진창임.. 그냥 오늘 낮에 쓴게 보고싶어서 짧게짧게 썼을 뿐.. 0. 회사, 일, 회사, 일, 회사, 일에 시달려 산지도 벌써 몇 년째. 어느덧 고윤은 회사에서 인정하는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
- 1권 끝난 시점, 부족한 캐해석, 생일과 관련없는 내용, 하지만 생일은 축하해주고 싶어. 생일인 너에게 OO을 선물한다. - 뉴비의 날조를 너그러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꿈의 그대는 무엇을 하는가 꿈은 그대의 도피처인가, 아니면 악몽인가? “그게 무엇이냐?” “나쁜 꿈을 쫓게 해주는 향이라고 합니다. 요연 대사께서 주셨습니다.” [일전에 좋지 않은 꿈을...
- 현패가 보고싶었습니다. - 1권만 본터라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날조는 뉴비때 하라고 배웠습니다.. - 짧음! 교복 차림의 소년은 창가에 기대어 교문만 멀거니 바라봤다. 일찍 끝난 수업에 신이나 달려 나가는 학생들이 있는 반면,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수다꽃을 피운 채 천천히 멀어지는 학생들도 있었다. 소년은 몇몇 동급생들과 함께 교실에 남...
- 정발 된 1권만 보고 작성했습니다. 짧습니다. 치렁치렁 긴 머리를 아무렇게나 묶어대니 자꾸만 바람에 치여 저를 간질여댔다. 한 번 넘기고, 두 번 넘기고, 자꾸만 어깨 위에 놀러 오는 긴 머리카락이 귀찮을 만도 하건만 장경은 입으로는 귀찮아하고 얼굴과 손은 그 반대를 따랐다. “머리를 단단히 묶는 건 어때요?” “뭐라고?” 네 번째 권유하는 말을 네 번...
-현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남경의의 체크리스트 남사추는 인기가 좋다.남사추는 남경의를 좋아한다.남사추와 남경의는 같은 남씨이지만 결혼할 수 있다.남경의가 남사추를 더 좋아한다. 북 찢어낸 종이 위에 가지런한 글씨로 정리한 것이 누가 보면 실소라도 흘릴만한 내용이었다. 정작 쓴 사람은 미간까지 좁혀가며 고심의 고심 끝에 정리한 내용이었지만 아무도 남경의의 진...
- 머리카락에 관한 날조 있습니다. - 왜 경의의 머리가 더 짧을까? 를 가지고 생각하기 시작한것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 급하게 쓰느라 오탈자나 띄어쓰기등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감안하여 주세요. 소생의 신체발부어쩌구저쩌구 “경의, 너 머리 많이 길었네?” 새삼 놀랍단 남사추의 격양된 목소리에 남경의가 자신의 머리 끝을 바라봤다. 기껏해야 남사추의 절반...
천자소 - 4권 스포 있습니다. 종종 잰걸음으로 걷다가 누군가 나타나면 휙 몸을 곧추세우고 어색하게 웃는 폼이 뭘 숨기고 있는 사람의 행색이 분명했다. 머리에 감겨있는 말액이 부끄럽지도 않은 것인지 겉옷이 볼록 튀어나온 형태가 생각만 해도 아찔한 그것을 떠오르게 했다. 설마. 그럴 리가. 아닐 거야. 하며 부정한 생각을 애써 외면했다. 그러나 부드러운 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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