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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The Record! - 25세. 배역보다 3살 어리다. - 아역배우 출신. 5살에 데뷔해서 현재 20년차 베테랑 배우이다. 5살에 유명 영화배우 아역을 맡았는데, 그 배우와 너무 닮아서 숨겨진 남매 아니냐며 큰 화제가 됨. 사실 아직도 간간히 올라온다. 그 배우와는 친한 언니동생 사이이다. - 간간히 영화나 드라마, CF 꾸준히 찍으면서 아기시절과...
하인리가 없었다면, 아멜리아는 과연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1. 해결사 아멜리아 - 14년을 떠돌며 여행을 다닌 게 아닌 일을 해왔던 나였기에 한 자리에서 놀고만 있다는 게 익숙하지 않았다. 심지어 대붕괴가 일어난 그 날에도 이 도시 수습에 임했었다. 수습되고 안정을 되찾은 헬사렘즈 로트. 사실 안정이라 할 만큼 평화로운 분위기는 못 된다. 온갖 범죄단체에...
::8번구역:: [주변] - 폐허였던 거리 깨끗해짐 - 흔적 하나 없는 거리 E-TYPE 잔느(강서연) A-TYPE 질드레(카인 베파르) [데우스 엑스 마키아] Q1. 이런 일 벌인 이유 A1. (카이니스 말 씹음) 이유 말이니? 음, 결론만 말하자면 나를 이따위로 만든 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일까. 그보다는 재미있어서. Q2. 사도 모은 이유, 궁극적...
::5번구역:: [주변] - 며칠 사이에 거미줄로 뒤덮힘 - 멀리서 들리는 아이들 목소리 거미부인(에리치나 푸실리카): 푸실라의 거미 → 말벌 경과 같은 처지 → 자신은 못 지킨 데 반해 말벌 경은 지켰다는 것에 동경→호감 → 전투 승리 후, 거미들 안위 보장을 주장.→합의 성립 신부(마르훌 안데르센): 죽음의 연주자 → 죽은 아이들 살려주겠다고 한 걸 믿...
::7번구역:: [주변] - 곳곳에 쓰레기 널려있어 지저분함 쥐(맥스웰): 가장 낮은 자 →깔보는 태도. 예의 갖추면 좋아함. 미오사 별로 안 좋아함. →종족이 대우받길 바람. ...내 종족에서 나와 같은 자가 나왔을 때 보호하고 비호하고 옹호해 준다면. 나와 같은 케이스가 나오지 않도록. 내 종족이 도태되지 않고 정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길...
사실 난 네게 말을 걸었던 것과 같이 화해하러 온 것이다. 전날 내가 쓸데없이 네게 화를 낸 것과 끄집어내기 싫은 것을 억지로 꺼내 해결하려고 했던 것. 이 2가지가 내가 잘못한 것이기에 사과하러 온 거다. 그런데 일이 이렇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내가 공감능력이 이렇게나 떨어지는 사람인 줄 새삼 깨달았다. 여기엔 사람이 많다보니 그만큼 나도 몰랐던 나...
::8번 민가:: [획득물품] - 싸구려 술(+7)x5 - 통조림(안주)(+5)x5 [주변] - 엉망이 된 거리 - 사람 제법 보임(무언가 찾듯 돌아다니는 사람, 멍 때리는 사람 등) - 꼬질꼬질한 주점 [주점] - 사람들로 붐비는 중 - 멍하니 서 있거나 앉아있음 사람들 아란 스킬: 생체반응(정보) 확인 - 현재 살아있음 테이블 - 먹다 버린 음식에 파리...
::2번 민가:: 아이돌 J(흑옥) 보디가드(금강석) → J가 좋으면 보디가드도 관대한 태도 유지. → 확실히 J는 보디가들을 귀찮아함. 근데 어리광 부림. 그리고 받아줌 → 신에 대한 건 모름. - 어떻게 엮인 관계일까..? [질문자: 센] Q1. 이런 일 벌인 이유는? 원하는 결과가 있는가? A1. J: 이런 일을 벌인 이유라니, 그야 당연히~ 내가 원...
[획득물품] - 현미경(분해) - 연녹색 액체가 든 통 - 부서진 파편 [주변] - 외벽마저 깨끗함 - 연구소 기준 반경 1km만 깨끗함 - 원형의 경계선 넘어가면 날아온 잔해가 발에 채임(결계가 쳐져 있던 것으로 ㅜ정. 나중에 사해가 확인해 주길 바람) [연구소] -이질적일 정도로 깨끗하고 말끔한 연구소 연구실1 - 인기척x - 평범한 연구실 - 기구 가...
[획득 물품] - 수갑x1 - 커피 원두가 담긴 유리병(회복x) - 도넛(+7)x5 - 마약관련 서류 - 거미줄 [주변] - 폐허가 된 길 - 민가 모두 폐허 - 무너진 건물 사이 경찰서 경찰서 확인 후 - 주변 거미줄 쳐져 있음. 아멜리아 거미줄에 팔 걸림(하늘하늘함, 안 끊어짐) <거미줄 획득> - 아이들 목소리 (들리는 쪽으로 이동) -아이...
<획득물품> - 붕대(+5)x5 - 연고 획득 - 과자(+3)x10 - 1회용 주사기, 소독용 솜, 알코올, 주사용 약물 [주변] - 뜯어먹힌 시신 - 약국과 병원 붙어있는 건물 [약국] <붕대(+5)x3 연고 획득> 약품 엉망, 없어진 게 더 많음 구석진 곳 부스럭거림 - 약품 끌어안은 사람(대화가능) - 무슨 일이었는지, 다른 사람...
[획득 물품] - 공격성 낮은 좀비 - 사탕(+2)x30 [주변] - 소리가 많이 들림 - 불안한 얼굴, 주저없이 돌아다님 - 고양이 뒤쫓았으나 사라짐 - 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식료품점 향함) - 고양이 잔상 [식료품점] - 사람들: 닥치는대로 음식 챙기는 중 - 중간에 좀비 출현(퍼펫플레이 판정 성공: 조절o) - 공격성x 묶어서 가져가기로 함 <...
그들이 날 부른 일의 대부분에 "처리"가 포함되어 있다. 이번에도 단합 대회란 명목의 "처리" 혹은 "해결"일 줄 미리 알고 부름에 응했다. 그렇지 않으면 굳이 이런 자리 모이지도 않았을 거다. 애초에 그들과는 비즈니스, 동료 및 협력관계에 지나지 않으니까. HPD는 몰라도 라이브라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 정보의 가치가 끝없이 올라간다. 물론, 그것을 팔아넘...
언제나 밝게 빛나는 별이 있었다 그리고 까마득한 어둠이 있었다 별은 어디서 빛을 받았기에 그렇게 반짝이는 것인지 어떤 공간에서도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빛을 발했다 그래서 어둠도 그 별과 친구가 되면 그렇게 반짝이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나도 눈부실 수 있을까 해서 별에게 다가갔다 하지만 어둠은 반짝이기는 커녕 눈부시게 되지 못하고 아름다운 그 별만을 하염없...
하.. 마구간에 가기 전에 그런 일이 있을 줄은... 사람을 먹는다는 소리는 누가 꺼낸 것인가. 찾아내기만 해봐라. 레비스 신이 보호하고 있는 레비스인 사이에서 식인이라니, 이건 명백한 신에 대한 모독이다. 신 모독죄로 감옥에 처넣을것이다. 그 이전에 마구 떄릴 것이다. 정신차리도록, 식인은 짐승만도 못한 행위라는 것을 몸에 새겨줄 것이다. 안 그래도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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