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이전에 올린 글(클릭시 이동)보다 좋아요 수 및 조회수 편중 현상이 일어난 게 확인된 경우, 해당 포스트는 유료로 전환됩니다. “원더랜즈 쇼타임이었습니다!” 오늘도 평소와 같이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치자, 관객들은 우리를 향해 일제히 박수 세례를 보내며 환호성이 울려 퍼졌다.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먼 곳으로 선전 공연에 갔기에 멤버들의 얼굴엔 피곤함이 한...
※이전에 올린 글(클릭시 이동)보다 좋아요 수 및 조회수 편중 현상이 일어난 게 확인된 경우, 해당 포스트는 유료로 전환됩니다. └해당 글의 스핀오프 글입니다. 해당 글을 읽지 않아도 이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엔 무리가 없으나 해당 글의 내용을 안다면 이 글이 훨씬 더 재밌게 느껴집니다. (※멤버 전원 성인, 원작의 VBS와는 비슷한 듯 다른 FRONT라...
(└해당 노래 바탕) M: 렌! 여기야, 여기! 렌은 유카타 입고 게다 신은 채로도 잘 뛰어다니면서 이미 저만치 앞서나가 있는 미쿠 보며 저도 모르게 피식 웃으면서 따라감. 여름 불꽃놀이 축제에 가자며 조른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밝게 웃는 미쿠. L: 미쿠, 그러다 넘어져. 이렇게 말해보지만 저만치 앞서 나가 있는 미쿠에겐 렌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음...
아마도 언제인지도 모르던 그 순간. 카가미네 렌은 그날 스테이지 세카이에서 카가미네 린의 모습만을 보고 있었던 것만은 확실했다. 그렇게 크지도 않은 작은 무대에서 춤추며 노래하는 모습은 이상하리만치 렌의 기억에 또렷하게 남아 있었다. 분명 어딘가 엉성한 부분도 보였고, 작은 실수도 보였는데 참 신기했다. 이에 관해 렌은 ‘린은 그 무대에서 모든 걸 쏟아냈으...
※유혈 묘사가 포함돼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이전에 올린 글보다 좋아요 수 및 조회수 편중 현상이 일어난 게 확인된 경우, 해당 포스트는 유료로 전환됩니다. 그날의 싸움은 평소보다 더 격했던 것만큼은 분명했다. 임무를 받고 현장에 가니 이미 소식을 어떻게 들은 건지 그 조직의 경호원들이 무장한 채였다. 분명 아무런 일정이 없는 줄 알았는데. 그래서 입구 들...
※사이비 교회 묘사 및 이에 따른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 공백 미포함 17154자 행복이란 건 뭘까. 참 단순한 단어지만, 한 번 생각해 보면 생각보다 어려워진다. 마음껏 젤리빈 수프를 먹을 수 있는 것? 다른 걱정 안 하고 친구들과 신 나게 놀 수 있는 것? 아니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건 어떤 까만 쿠키에게 질문을...
※이전에 올린 주력 연성 커플링 글보다 좋아요 수 및 조회수 편중 현상이 일어난 게 확인된 경우, 해당 포스트는 유료로 전환됩니다. 네네는 요즘 자꾸 같은 내용의 꿈을 꾸곤 했다. 현대 이론적으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었다. 네네의 꿈속에선 자꾸만 제가 신으로 나왔다. 처음엔 제가 그 꿈속에서 뭐로 나오는지도 몰랐다. 그 같은 꿈을 계속 꾸다 보니...
[시간 비워 두세요, 츠카사 선배. 데이트해요.] 아키토로부터 받은 메신저는 츠카사를 좋은 의미로 놀라게 할 수밖에 없었다. ‘그 아키토가!’하고 츠카사는 놀랐다. 제가 아키토와 연애 중인 걸 망각하기라도 한 것처럼. 어쨌든 기쁜 츠카사였다. 생각해 보면 아키토가 먼저 데이트 신청을 하는 건 드문 일이기도 했으니까. 그래서 츠카사는 곰곰이 생각에 빠졌다....
제시 주요 단어: 흑당의 타임슬립, 유쾌, 달달, 관계 후 다음날 아침 “아무튼, 오늘내일은 나 찾지 말아줘. 불러도 대답 안 할 거야.” 크림콜드브루 쿠키는 흑당맛 쿠키에게 나지막이 말하고는 거실로 향했다. 평온한 듯한 얼굴이었지만, 얼굴엔 눈물이 몇 방울 맺혀 있었다. 흑당맛 쿠키는 크림콜드브루 쿠키를 부르려는 듯 입을 열려다가 쾅하고 닫혀 버린 문만...
냈다 하면 그 시기 모든 드라마 중 시청률 최고를 찍는다던 정세리 작가가 몇 년 만에 낸 신작 소식은 모든 언론을 뒤집었다. 어떤 배우가 주역을 맡을지 추측성 기사가 쏟아지던 가운데, 최종적으로 류해담과 윤해림이 캐스팅되어 온 국민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오늘은 그 정세리 작가의 신작인 <부적 같은 너만을> 대본 리딩이 있는 날이었다. 온 국민...
또 그 꿈이었다. 그 옛날, 한양을 떠나 보낼 수밖에 없었던 그날의 꿈을. 이미 몇백 년도 더 지난 일인데, 그날의 일은 잊을 만하면 꿈에 나타났다. 평소에 전생이 아예 생각나지 않는 건 아니지만, 깨 있을 때 파편으로만 보이던 것들이 꿈에선 그 파편들이 연결되어 완전한 영상으로 재생되곤 했다.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은 종종 선택받은 사람으로 불리곤 하지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