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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너무 바빴어요~ 아무래도 시험 기간이기도 하구 그 외에도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ㅠ 시험 끝나고 바로 하랑이랑 규귀교 작성 및 업로드 예정이니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叫鬼校 ep 1. 사랑은 어쩌다 사랑이 됐을까 #02 뚝- 뚜둑- 관절이 꺾이는 소리가 나며 명호가 그들에게 점점 다가왔다. 원우는 민규를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에 민규를 뒤쪽으로 살짝 밀고 명호의 앞을 막아섰다. 민규가 기겁하며 형, 뭐해- 하고 소리쳤지만, 원우는 개의치 않았다. 아까 정한이 한 말 때문일까, 명호가 자신을 해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들...
叫鬼校 ep 1. 사랑은 어쩌다 사랑이 됐을까 #01 “형, 나 학교에 책 두고 왔어. 어떡해?” “어떡하긴 뭘 어떡해. 숙제 못 하는 거지.” “아아아, 그러지 말구 좀 다녀와 주면 안 돼? 형 안 바쁘잖아... 그리고 밤에 학교 가기 무섭단 말이야...” “지랄, 네 숙제지 내 숙제냐?” “형, 사랑하는 고 3 동생을 위해 다녀와 주시면 안 돼요?” “...
"너에게 나와 상반되는 능력을 줄게. 나는 모든 걸 타락시킬 거고, 귀신화 시킬 거야. 너는, 그걸 막아 봐." "... 내가 왜 그래야 하는-" "그래서 네가 나를 이기면, 이 안에 갇힌 모든 사람들이 너와 함께 이 곳을 나갈 수 있게 해 줄게." 이게, 너를 향한 내 마지막 사랑이야- 2021.05.14 귀신 학교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약간의 트리거 요소가 있으니 읽으실 때 유의해주셨으면 합니다. 남자도 임신이 가능한 세계관입니다 사람들은 늘 자기중심적이다. 내가 아는 전원우도, 항상 그랬다. 물론 나도, 항상 자기중심적이다. 누가 그랬던가, 인간은 이기적일 수밖에 없는 동물이라고.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필연적인 존재였다. 그 누가 봐도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적어도 우...
추천 BGM The8 - Falling down https://www.youtube.com/watch?v=9fpxY6E8AfU *실종 전 편은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 주세요.* "이 개새끼!" 아버지가 소리치는 게 내 귀를 후벼팠다. 내 방으로 올라오는 계단에서 쿵쾅거리는 소리와 씩씩거리는 소리 모두 내 귀에 들려왔다. 또 화가 나거나 일...
IN PRISON #05 W. 도토리 "응, 이젠 정말로 돌아가자. 해가 지면 더 몰려올 거야." "... 승관이를 굳이 그렇게 내몬 이유가 뭐야?" "아까도 말했지만, 승관이를 위해서야." "형이 해도 되는 거였잖아. 승관이 여린 거 알면서..." "부승관은 내 보호자고, 난 승관이를 교육할 의무가 있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실습 한 번 안...
트리거 요소가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석민이는 계속해서 울 거다... 멤버들은 석민이가 우는 걸 계속 지켜볼 수 만은 없으니 순영의 지도 하에 몇 안 되는 좀비들의 심장 부근을 칼로 찌를 거고. 손에는 좀비들 특유의 푸른 피가 진득하게 묻어나오겠지. 얼마 남지 않은 물로 손을 씻고, 그들은 자리에 모여앉을 거다. 석민이는 옆에 앉아 울음을 삼키겠지. ...
비가 오던 어느날 밤이었다. 민규는 영업 시간이 끝나가자 한숨을 내쉬며 주방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원체 요리가 끝나고 나면 바로바로 설거지를 하고 치웠기에 완전 심각할 정도로 더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깔끔함을 추구하는 민규는 주방 정리를 시작했다. 똑똑- 문을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방울 소리가 민규의 귀에 들어왔다. 영업 종료 직전의 손님이라니, 달갑지 ...
트리거 요소가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국가 위급 상황입니다. 눈동자 색이 탁해지고 피부색이 창백해지고 핏줄이 유독 파랗게 드러나는 분들께서는 지금 당장 격리하시길 바랍니다 그 문자는 바쁜 스케줄이 끝나 집에 가던 세븐틴이 받은 문자일 거다. 긴급 안내 문자 알림을 꺼둔 민규 빼고는 모두가 그 문자를 받았겠지. 그리고 회식 장소로 향하던 네 대의 차...
"네 마음이 너무 익숙해져서 점점 더 변해가면, 넌 어떡할거야?" "그럴 리가. 형은 파도파도 새로운데? 익숙해질 수가 있을까?" "뭐야.." "그런 걱정하지 마. 나는 형밖에 없어. 내 곁에서 사라질 생각 하지 마, 전원우. 진짜 내가 어떻게 될 지도 모르니까." "알겠어... 너도 내 곁에서 사라지지 마." "응, 절대로 안 사라져." "사랑해." "나...
[원우 형, 오늘도 바빠요....?] "아... 오늘 좀 바쁜데...." [형은 대체 언제 안 바쁜 거에요...?] "민규야...." [나는 형 엄청 기다리고... 그랬는데.... 형은요...?] "...민규야..." [형은 내 생각하기는 했어요?] "당연하지. 우리 강아지 생각 하루종일 했어." [진짜에요?] 민규의 날 선 목소리에 원우가 미간을 찌푸렸다...
"난 너를 사랑해." "..." "난 너를 증오해." "...." "그리고 난 너를... 죽여야만 해..." "형, 형이 나를 죽일 수 있을까?" 민규가 원우에게 싱긋 웃어 보였다. 같잖지도 않게 총을 제게 겨누고 손을 덜덜 떨고 있는 원우가, 민규에게는 가소롭게만 느껴졌다. "주.. 죽일 수... 있어..." "정말? 정말 죽일 수 있어?" 민규가 피식 ...
약간의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형, 형," "응? 왜." "왜 착한 사람들보다 나쁜 사람들이 더 잘 살까?" "... 그건 왜?" "나쁜 사람들이 돈 더 잘 벌고...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 나도 돈 잘 벌고 싶어서." "음... 민규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데?" "나는... 모르겠어. 형은 착한 사람 좋아하니까 착한 사람 ...
추천 BGM S.coups - Penomenon *실종 전 편은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 주세요.* "꺄아악!" "아악!" 나는 책을 읽고 있었다. 그리고 딱히 바깥에서 들려오는 소리에는 관심이 없었다. 저 비명 소리는 내 부모라는 작자들의 것이 아닐 것이 뻔했으니까. 하지만, 확인은 해야 했다. 유가족들에게 익명으로 보상금을 보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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