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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프로필 관련 1. 드림주의 이름과 이름에 대한 설정은? 풀네임은 Hanyu K. Arendt. 한유, 가끔 캐티라고도 불려요. 그렇지만 가급적 가주님, 아니면 아렌트라고 불러주면 좋겠네요. 보통 퍼스트 네임은 물어보고 부르는 편이니까. 2. 생일과 생일에 대한 설정은? 생일은 4월 22일, 탄생화는 뭐더라…, 별로 신경 쓰는 타입이 아니라서. 과꽃...
#완다립 리버는 알고 있었다. 그 모든 것을. 그는 단지 이방인일 뿐이라는 것도, 그가 무언가를 바꿀 수 없으리라는 것도. 그리고 그것에는 타인의 마음이 당연하게 포함되어 있다는 것도. 그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알고 있었고, 바꾸려 노력했으나, 바꾸지 못했다. 그것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안의 리버가 사실은 21세기 대한민국의 고삼 강한유라는 것,...
💘 한유 ( @_SiriusWife ) 드림 계정. 💗 19 ↑ 아주 천천히 굴러갑니다. 글 | 드림 해리 포터 | 시그널 | ETC 오너캐로 다장르 다드림. 세계관에 따라 외관과 설정이 다릅니다. 드림주가 대부분의 원작 캐릭터와 얕거나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 드림 리스트는 이 문장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드림캐 소유 발언 多 해리 포터 시리즈의...
프레조 생일 축전. 삼육(@__sam6__)님의 끝내주는 프레조 생일축전을 약간 차용했으며, 차용에 대한 원작자 분의 허락을 맡았습니다. 허락해주신 삼육님 감사합니다! 아래는 끝내주는 삼육님의 프레조 생일 축전! https://twitter.com/__sam6__/status/1112368961499197440?s=19 “조지, 내 형제여, 있잖아, 들어 ...
“루핀 선배?” 한유 강 아렌트의 목소리가 리무스 존 루핀의 귓전을 때렸다. 익숙히도 들었던 학창시절 친우의 목소리에, 리무스가 소리의 근원지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역시나 한유였다. 마지막으로 본 것이 아마도, 시리우스 블랙이 아즈카반으로 끌려갈 당시의 모습이었던가. 리무스가 1981년의 기억을 상기하며 쓰게 웃었다. 그 당시에 자신이 그들의 곁에 있었더...
시리우스 블랙은 ‘블랙’이었다. ‘순수혈통 블랙.’ 그것이 타인이, 그리고 일부의 블랙이 블랙을 지칭하는 말이었다. 가중에는 시리우스의 어머니도 있었다. 발부르가 블랙. 그는 블랙이라는 것에 끝도 없는 자부심을 느끼었다. 순수 혈통, 그까짓게 뭐라고. 시리우스는 그를 이해할 수 없었다. 머글들과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 것도, 순수 혈통이 아닌 다른 이들은 전...
조지, 이것 봐. 이게 바로 머글들의 작업복이래! 머글들의 작업복? 지난 14년을 버로우에서만 살아왔던 위즐리 가의 쌍둥이 프레드 위즐리와 조지 위즐리는 머글들이 입는 작업복( 이라고 믿고 있는 ), 그러니까 점프 슈트를 모를 수밖에 없었다. 그들은 머글들의 물건을 흥미로워하기는 했지만, 그들의 아버지인 아서 위즐리만큼은 아니었고, 알고 있기는 했지만 해리...
조지 위즐리는 그 날 이후로 단 한 번도 거울을 본 적이 없었다. 빌어먹게도 같은 얼굴과 같은 목소리, 같은 표정과 같은 행동을 지닌 프레드 위즐리가,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을, 보고있는 것만 같아서, 조지 위즐리는. 차마 거울을 쳐다볼 수가 없었다. 거울 속의 프레드 위즐리가 금방이라도 즐겁게 웃으며 자신에게 안녕, 조지! 하고 인사를 해올 것만 같아서...
리무스 존 루핀은 늑대인간이다. 이것은 결코 변하지 않는, 그리고 변하지 않을 명제였다. 어쩌면 그가 호그와트에 온 것도 실수였을지도 몰랐다. 아니, 분명 실수였다. 그는 매월 이성을 잃고 얼마든지 타인을 해칠 수 있는 늑대인간이었고 호그와트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분명 자신에 의해 다칠 사람들이 있으리란 건, 열 살 먹은, 아니, 열 살이 뭐야. 다...
※ 캐해석이 빻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 고의적인 캐릭터 붕괴적 캐해석입니다 글의 분위기에 맞게 의도적인 설정 붕괴를 냈습니다……. ※ *** 너를 찾아낸 순간 널 갈구하지 피워낼 한 방울 얻기 위해 _ 빅스, 향 해리 포터는, 그 무엇도 바라지 않았다. 바랄 수 없었고, 바라지 못했다. 그럴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었고, 사실상 자신은 아무 것도 ...
약간의 날조가 있습니다 디키가 패트로누스를 못 쓴다는 사실은 제가 멋대로 집어넣은 날조입니다... *** 조심해, 포터, 이 멍청아. 드레이코 말포이가 해리 포터의 망토를 뒤로 잡아당겼다. 으억 하는 이상한 소리와 함께 해리 포터가 뒤로 끌려왔다. 드레이코 말포이를 밉지 않게 흘긴 해리 포터가 별다른 말 없이 고개를 돌렸다. 평소 드레이코 말포이의 다소 과...
제임스 포터와 릴리 포터, 피터 페티그루가 죽었다네. 그리고 시리우스 블랙은 아즈카반으로 끌려갔고. 그 자리에서 피터 페티그루의 손가락 하나와 머글 열두 명의 사체, 그리고 미친 것처럼 웃고 있는 시리우스 블랙이, 발견됐어. 리무스 존 루핀은 어이가 없어 말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뭐, 누가 죽어? 제임스 포터가? 릴리 포터가? 피터 페티그루가? 누가 아...
아렌트. 아, 블랙 선배, 안녕하세요? 한유가 눈꼬리를 휘어 접으며 인사했다. 시리우스는 잠시간 멍하니 있는 듯 하더니 이내 한유를 따라 웃으며 인사해주었다, 어디 가? 그 질문에 한유가 답했다. 도서관이요. 책을, 반납해야 해서. 그러면서 한유는 팔에 한아름 안고 있던 책을 들어보였다. 마법과 변신술, 그리고 마법의 역사와 관련된 책이 한가득이었다. 시리...
“블랙.” 블랙, 하고 부르는 그 목소리에 시리우스 블랙의 눈살이 절로 찌푸려졌다. 소속감을 잔뜩 강조하는 그 이름-Last name-이 무척이나 싫었던 탓이었다. 짜증스레 제 머리칼을 헤집으며 뒤로 돌아본 시리우스는 겁도 없이 자신을 블랙이라고 부른 상대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주문을 쏴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연스레 한 손을 주머니 속에 넣고 ...
“그럴 리가 없어요.” 한유는 꽤나 완고하게 고개를 내저었다. 덤블도어가 침착하게 한유의 이름을 불렀다. 아렌트 양. 아니, 아니에요. 덤블도어의 말을 끊은 한유가 두어 번 눈을 감았다 떴다. 덤블도어가 살짝 눈살을 찌푸린 것도 같았으나 한유는 지금 그런 것을 헤아릴 수 있을 정도로 세심한 관찰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그 누구도 아닌 시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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