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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차가운 인상의 여성. 고독한 침묵과 함께 주변의 분위기를 무겁게 압도하지만, 속으로는 타인에게 따스하려는 면이 있다. 언제나 자신의 감정을 곱씹어보지만, 고민이 너무 많아 스스로를 괴롭게 하기도 한다. "무슨 일이지? 용건은? 아니, 도와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도와줄게. 부담 가질 필요 없어." "내가 너무 쌀쌀맞게 대했나... 아니 그치만 만약에 ...
의지에 찬 강인한 여성. 인류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거만하면서도 허풍을 떠는 면이 있어서 좋지 않은 시선을 받기도 한다. 강건한 모습 아래에는 항상 긴장하고 있는 불안한 마음이 있다. "컨덕터, 우리는 인류의 자유를 위해 여기에 있어. 그러니까 책임감을 가지고 싸워 나가는거야. 이것이 역사적 사명이야." "힘들군. 엣...
멍 하고 어색한 인상의 소녀. 곧잘 이상한 상상을 빠지곤 하며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 끈금없는 이야기를 꺼내기도 한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자신만의 마이페이스를 유지한다. 기사를 읽는 것이 취미이며 다양한 지식들을 알고 있다. "알고 있어? 빛의 속도는 언제나 초속 30만 km로 일정하고, 어떤 것도 그보다 빠를 수 없대. 아무리 빠른 우주선에서 빛을 발사해...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중성적인 컨덕터 소녀. 하지만 이 웃음은 힘겨운 세계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갑옷과도 같다. 살아남는 것을 우선시 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놓치는 것 역시 용납되지 않는다. "하던 대로 해 보는 수 밖에 없어. 상황이 심각해져 봐야 얼마나 더 심각해지겠니. 잘 될거야." "이 시간엔 자료보관소에 들어가서 몰래 한 숨 자고싶은걸."...
이름 : 스즈 미호(珠洲美保) 나이 : 16세 고등학교 1학년 (한국나이 17세) 성별 : 남 (FTM 트랜스젠더) (스스로를 남성으로 인식하지만 아직은 어쩔 수 없어서 화장실이나 목욕탕은 여성용을 사용) (윈보가 공개는 됬지만 서비스 개시는 되지 않았을 때, 미나토 동급생 드림을 하고 싶었지만 이부키 고등학교가 남고인지 공학인지 나오지 않았고 (왜 취주악...
* 창작 남사니와 호세키가 등장합니다 * 자체 혼마루 설정이 있습니다 "도망치지 않을거야. 약속했어. 그러니까, 반드시." 사니와 호세키는 전방의 같은곳을 주시하며 말했다. 불길한 느낌이 들었기에 결심이 더욱 굳었다. 전방의 전선에 동행하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안해본 것도 아니었다. 그러나 이럴 때는 전투능력이 거의 없는 자신이 ...
* 창작 남사니와 호세키가 등장합니다 * 자체 혼마루 설정이 있습니다 누워있었다. 산이 들판을 감싸고 있다. 하늘은 추운 나라 솜이불처럼 두꺼운데, 온통 별빛이 뻐끔거린다. 하늘은 미리내를 기모노 오비(帯)로 삼아 두른다. 불이 숨쉬는 소리만 들린다. 장작에서 쏟아져 흐르는 까슬까슬한 온기를 호세키가 뒤집어쓰고 있다. 보온병, 후도 유키미츠가 목을 데운다....
* 창작 여사니와 마리코가 등장합니다* 자체 혼마루 설정이 있습니다 [Instrumental Prelude] [마리코]하늘이 멀리부터질긴 청바지처럼새파랗게 물들며어둠이 다가오면너, 고개를 들고서추억처럼 떠오는별들을 바라보니머나먼 낙원에서바람이 찾아오고너와 나의 사이에빽빽했던 공기는일곱가지 맛으로어지럽게 섞이며무겁게 가라앉네블루 하와이안처럼블루 하와이안처럼....
* 창작 남사니와 호세키가 등장합니다 * 자체 혼마루 설정이 있습니다 새하얗게 추운 겨울아침이다. 찬란한 아침 햇살이 동굴같은 방 안으로 쏟아져 들어온다. 침대 위 두툼한 것이 얹혀져있다. 바위같은 모습이면서 조금씩 꼼지락꼼지락 거린다. 일찍 일어난 야겐 토시로가 그 두툼한 것을 기묘한 생물체마냥 바라보고 있다. "대장, 일어나야지?" "추워..." 사니와...
* 창작 남사니와 호세키가 등장합니다 * 자체 혼마루 설정이 있습니다 찌이이이이.. 찌잉 찌잉 찌잉.. 노을 지는 하늘에 매미 울음이 찢어진다. 하늘이 등불처럼 붉게 이글거린다. "벌써 오봉이 가까워졌나. 시간 참 빠르게 가는 것 같네. 정신없는 걸까." 호세키는 창문 너머를 보고 중얼거렸다. 손에 펜이 쥐어져있고, 그 밑에 서류가, 서류 밑엔 책상이 있다...
* 자체적인 캐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터벅터벅. 하늘은 맑고 푸르르다. 산지대장은 두툼한 배낭을 멘 채 오르막길을 걷고 있다. 다문천왕은 등짐을 진 채 앞서가고 있다. 떠오른 태양은 보옥(寶玉)과 같이 둥글고, 유리가루 같은 빛이 산길에 흩어진다. 수풀 사이에 바람이 스미어 흘러와, 날카로운 눈썹 위 땀방울을 미끄러내린다. 따사로움에 산지대장은 눈을 깜빡...
* 창작 여사니와 마리코가 등장합니다 "수고 많았어 코테!" 마리코가 코테기리 고우에게 하이파이브를 날렸다. 공연이 있을 스테이지의 정비를 방금 마쳤다. 작은 스테이지지만, 내일 있을 공연 준비는 다 마쳤다. 문제는 없을 것이다. 아마도. 자신이 사니와 마리코에게 도움이 됬다며 뿌듯해하는 코테기리는 얼굴을 살짝 붉혔다. "감사합니다 아루지. 이제 일이 끝난...
* 창작 남사니와 호세키의 시점에서 쓴 시입니다 짙은 남색(藍色) 제복 밑에서올려다 보니 외롭고 서늘한 세상이었다.푸른 냄새들 - 녹아 사라진 새벽안개의 냄새, 이슬의 냄새, 젖은 흙이 숨쉬는 냄새, 막 피어난 붓꽃, 제비꽃, 이른 아침 티끌없이 깨끗한 하늘의 냄새, 너의 얼룩진 피 냄새냄새를 견디지 못하여, 머리가 지축을 놓친다.야겐 토시로, 나의 심신을...
* 자캐 여사니와 마리코가 나옵니다. 단역으로 무츠노카미가 나옵니다. * 자체 혼마루 설정이 있습니다. 아침에 치요가네마루는 도시락 두 개를 만들었었다. 자그마한 검붉은빛 류큐 칠기 찬합 두 개. 하나는 사니와 업무로 잠시 외출을 가는 마리코가 들고, 하나는 지금 가벼운 원정을 온 치요가네마루가 뚜껑을 열고 있다. 문제가 있었다. 찬합 속에 고야 참프루가 ...
* 자캐 남사니와 호세키가 나옵니다. * 자체 혼마루 설정이 있습니다. 꿀꺽꿀꺽... 후도 유키미츠가 아마자케를 들이킨다. "히~야. 하세베 그 자식 언제까지..." "또 싸웠니?" 자료를 쌓아놓고 작업중이던 호세키가 물었다. 후도는 근심걱정에 일그러진 표정으로 사니와 호세키를 힘없이 바라본다. 지친 얼굴에는 피곤한 향기가 스미어있다. 말하기도 힘들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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