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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박지훈이야. 너가 그 자몽군이구나!" "어.. 어..?" 소문의 자(?)가 대휘에게 인사하자 자몽군이라는 호칭에 당황한 대휘를 우진이 빠르게 캐치하곤 대휘를 툭 치며 말해준다 "니 머리" "아! 난 이대휘야! 자몽.." "야는 빠른년생이라 니보다 어리다" "너는...?" "박우진" "반갑다. 친하게 지내자." "대휘야 그럼 나중에 또 보자!" ...
잠시뿐일 거라 생각하며 애써 맘을 붙잡아 "얼마나 다치셨습니까?" 숫소가 몸을 부닥쳐도 열리지 않을 것 같던 쇠창살이 백색 옷을 입은 이의 의해 열리니, 그자가 누구의 편인지 알 수 없었지만 곧이어 문을 걸어 잠그는 바깥이들에 의해 '이 자도 어쩔 수 없이 나와 함께하여야 하겠구나' 하여 유모가 말을 건네었다. "저..는 그저 외상을 치료하던 의였을 뿐입니...
20명 정도를 한 방에서 학교처럼 가르치는 학원. 그래서인지 나와 같이 학원을 다니던 민현이는 집중이 되지 않는다며 그룹과외로 넘어갔고, 나는 그런 민현이를 보며 과외가 효과 있다고 생각되진 않아 학원을 계속 다니고 있다. 그렇게 민현이가 과외를 다녀 비어있던 옆자리가 채워지면서, 귀여운 동생이 생겼는데 "안녕하세요. 옆에 앉아도 될까요?" "네 그러세요"...
한 소년이, 나이를 제법 먹은 상수리나무의 뿌리 밑에서, 두 다리를 감싸 안고 검은 하늘을 보며, 노래 부르듯 나직이 시 따위를 읊되 그 내용이 꿈을 꾼 것 같아 어딘가 익숙한 곳에 있어 난 별들을 바라보며 우린 늘.. 시 따위를 끝내 마치지 못하고 고개를 푹 숙여 빛 없이 거뭇한 땅바닥에 별빛 같은 눈물을 떨어트리더라. 한참 후에나 고개를 들고 훌쩍이며 ...
금속 손잡이가 벽에 부딫히는 소리가 난 뒤, 조용해진 교실에, 오른쪽 이어폰을 당겨 빼냈다. 이어폰을 놓자 오른쪽 이어폰이 왼쪽에 무게를 실어 왼쪽마저 떨어져 버렸을 때, 비어있던 옆자리가 채워졌다. 빨개진 귀에 피어싱이 박혀있고 속쌍의 귀여운 얼굴이었다. 덩치가 제법 크고 머리색도 건드려 놓고, 움츠리고 있는 걸로 봐선 뒷자리의 우진을 보고 위축되어 있는...
"아 우진이형!!" 오른손은 주먹을 쥐고 왼손으로 방문을 열면서 대휘가 우진을 불렀다. "와" 화장실로 가던 우진이 대휘가 있는 쪽으로 고갤 돌리며 대답했다. "형이 내 립밤 썼어!?" 대휘가 주먹 쥔 손을 피며 우진에게 내밀었다. "아마" 우진이 대휘의 손에 있던 립밤을 스윽 보곤 대답했다. "구겨서 짜면 어떡해애!!! 내 얼굴 있는 거라 완전 조심히 쓰...
" 우진아, 어디가? " " 저 그냥 요 앞에요 " " 그래 우진아 늦.. " 늦지 말고 빨리 와. 이 말을 다 뱉어내지 못한 채 우진이 문을 닫고 나가는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 우진이 항상 이 시간에 나가는 것을 지켜만 본 게. 따라나가는 사람은 없었고 그러고 싶지 않아했다. 나를 제외하곤. 우연히 길가에서 봤다는 동현이가 지훈을 만...
방위를 위해 제작된 예거가 제자리를 찾고 둘은 곧 바로 중앙연구실로 향했다. " 왔어? " 모두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연구실에서, 무언갈 챙겨 담던 대휘가 우진의 인기척을 느꼈는지, 우진이 부르기도 전에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 잠깐 이대휘 니 설마.. " 대휘가 챙기는 물건들이 연구실에서 주로 쓰는 게 아닌, 군용 물품인 것을 재차 확인한 우진이 불...
( 급식 년옹 ) " 그으 민현아! " " 응 성우야, 왜? " 민현이에게 첫눈에 반한 나는, 민현이와 친해진지 얼마 되지 않아 고백했고, 민현이도 내 고백을 거절하지 않았다. " 성우야!! " " 와 황민현 무슨 매일 같이 오냐? " " 맞아 8반이면서! ..헐 여기 1반인데? 진짜 멀리까지 오네 " " 맞아 민현아. 앞으로 내가 갈테니까 넌 있어. 응?...
나 이대휘. 지금부터 박우진을 미워할 것이다. 그 이유는... " 내사랑후니~???? 내 사 랑 후니???? " " ㅎㅎ " 박우진 이 자식이 요즘 나랑 말도 적게 한다 싶더니 지훈이형이랑 아주 딱 붙어 먹었다. 솔직히 지훈이형은 잘못이 없어. 지훈이형은 귀엽고, 잘생겼고, 그냥 우진이형이 편한것 같으니까. 그치만 박우진... 나한테는 애교 안 부려줬잖아!...
대휘는 마른침을 꿀꺽 삼키고 지칭 mr. 윙깅과 강의건을 번갈아 보았다. " 그으.... 잘생기셨네요.. " " 거짓말은 빼고 말해. " " 아니이.. 진짠데.. " " 우리가 뭐 하는 사람들인 것 같아? " " 살려주세요... " - " 그러니까... " " 너넨 천계에서 왔고, 임무가 우리 나쁜 짓 하면 잡아가는 거라는 거지? " " 그렇지이!!!!! ...
파일럿들이 하나둘씩 팀을 이뤄 출동했다. 예거를 탈 수 없어서, 파트너가 없어서, 성우는 중앙으로 가 도움이 되고자 했다. 심각한 상황인 게 분명했다. 지휘관 빼고 중앙의 수비를 맡는, 방위군, 쉬고 있는 레인저, 그러니까 예거를 탈 수 있는 사람 모두가 출동한 상황이었다. 창밖의 예거가 엔진을 켜는 소리, 파트너를 애타게 찾는 소리, 엠뷸런스의 사이렌 소...
"와 완전 잘생겼어!" 앞으로 나오는 사람들을 보며 대휘가 탄식할때, 우진은 조금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 탁자의 도깨비불과 손장난을 치면서 대휘가 자신에게 말을 걸때나 앞을보며 공감해 주곤했다 "형 저 사람좀봐 진짜 잘생겼어! 래번클로 이려나?" "자는 슬리데린밖에 없다" 대휘의 말에 빠르게 답변하곤 마저 탁자의 도깨비불과 손장난을 하는 우진과 설명이 필요하...
< 퍼시픽 림 au > 2085년. 태평양 심해 틈에서 차원 균열이 일어나 그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우리를 공격했으며, 우리 사회가 가꿔온 모든 것들을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우리는 그들을 '카이주'라 부르기 시작했고, 카이주들의 공격력과 크기 등을 고려해 여덟등급으로 나누었다. 계속해서 공격해오는 카이주들에, 우리는 그에 맞서 싸울 전투로봇을 제...
알괘스 동팤 참휘 윙휘 참윙 녤옹 년옹 주로 쓰고 (리버스 절대X) 더 하면 녤휘 짼휘 년딥 셍휘 년짼 정도 주로 제 사심을 채우기 위해 쓰는 글이라 코드가 너무 제 취향 일수 있고 글이 엉망일 수 있어요 그래도 누군가가 보고 좋아해 주신다는 게 저도(진짜진짜) 좋아서 여러 번 수정하고 부분 부분 지켜야 할것은 지키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재밌게 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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