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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섹스하고 싶다" "좀 해라 해" 우진이 형과 나는 13년째 같이 살았다. 우진이 형이 가는 학교를 가고, 우진이 형이 다니는 학원을 가고, 우진이 형이 가는 집에 오면서 나는 우진이 형과 친형제마냥 닮아갔다. 갑자기 성인이 되자마자 저런 소리를 해대는 우진이 형과 같은 대학을 가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공부머리마저 닮아버렸는지 우진이 형의 학과까지 가게...
"아 답답해!!" "응?" "무슨 사람 하나를 못 꼬셔? 나였음 하루도 필요 없어! 1분이면 꼬셨다!" 대휘는 잘나고 예쁜 여 자 주인공이 차갑고 잘생긴 남 자 주인공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읽고 있었다. 누구나 그를 좋아했지만 갑자기 나타난 멋진 남 자 주인공이 그에게 호감을 가지지 않자 그 매력에 빠져 고백했다가 차이지만 결국 사랑을 이루는 이야기. ...
- 대휘야 진심이야? - 진짜 이 새끼랑 결혼.. 아니, 나보고 이런 놈에게 널.. 아니, 이놈을 너 보고 싶을 때마다 보라구?! - ^^ 파란 우산에 빗물이 박자를 맞춰 두드리던 어느 날. "비도 오고 그래서 니 생각이 났어~!" "..." "그날의 감정을 다시 느껴어~ 보고오~ 파서~!" "뭔 감정이고 비가 억수로 많이 와 오던 감정도 없어지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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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이가 깨어나지 않은지 벌써 3주가 지났다. 아니, 그날이 있었던 후로 동현이는 깨어나지 못했다. 전부 내 탓이라고만 생각됐다. "임영민" "영민아" "선생님 쟤.." ".. 그래 어쨌거나 오늘은 새 팀원을 맞이하는 날이니 능력 조절에 신경 쓰도록 해라" "바로 새로운 임무가 주어질 테니, 그리고 너희의 등급이 재조정되는 날이기도 하다." 벌써 새로운 팀...
오늘은 신제품 발표가 있는 날. 이번 제품은 무조건 성공시켜야만 했다. 성우가 이건 무조건 잘 될 거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만든 제품에 외국기업의 기술력이 필요해 어떻게 마케팅은 꽉 잡고 있는 이대리 팀과 손을 잡았다. 이 제품이 통과되지 못한다면, 성사시킨 외국기업과 우리 기업의 신뢰도, 우리 팀과의 믿음도, 이대리에게 자존심도, 모두 부서지는 것이었기 때...
너와 나는 소꿉친구도, 옆집에 사는 친구도, 같은 반 친구도, 등교를 같이하는 사이도 아니었다. 그냥 친구의 친구. 그냥 어쩌다 보니. 어쩌다 같은 영화를 봤고, 어쩌다 같은 노래를 좋아하고, 어쩌다 같은 취향의 책을 읽어 너와 나는 친밀한 사이가 되었다. "왔어?" 언제나 나에게 찾아오는 건 너였다. 한 번도 같은 반이 되지 못했고, 그 옆반의 친구도 되...
"형! 기억나?" - 응? "우리 고딩때 말야!" - 뭐가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리자마자 빠르게 뛰는 학생들과 천천히 걸어가 자연스럽게 우진의 뒤로 끼어들어 밥을 먹고, 모래로 된 넓은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는 우진과 운동장 바깥쪽의 화단에 앉아 남은 점심시간을 즐기는 대휘. 적절히 따뜻해진 날씨에 만개해진 꽃들에 벌레들이 많이 꼬여있었지만, 그중 거의 ...
- 대휘야 오늘도 집 안 와? "응 아마" - 동현이가 너 보고 싶다고 시퍼래서 꺼내지도 않던 포스터까지 꺼내서 거실에 붙여놨어 "아이구 어쩌나.. 일주일 정도 더 못 가는데" - 동현아! 대휘 담주에 온대! - 안돼애애애 대휘야아아아아아아 - .. 아 맞다 대휘야 지성이 형이 전화 달래 산과 산이 모여있는 곳. 물건을 사려고 하면 차를 타고 족히 30분은...
블루는 그냥 15명이 모두 가족 또는 친밀한 관계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나온 관계성을 토대로 만들어진 단편들입니다. 딱히 주연 없이 보고 싶은 시점에서 보고 싶은 글을 쓸 생각이고, 고정된 커플링은 녤옹, 동팤 입니다. 고정되지 않은 친구들은 썸을 타거나 언젠간 결혼도.. (물론 컾링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쓰고 싶은 건 가족 시트콤이...
"대히야!" "대히야, 쥬거써?" "후잉.." "우움.." "대히야!!" "움.." "대히야아.."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검은색만 가득했던 주변, 천장에서 조심스레 열리는 틈 사이로 나온 빛이 성운의 주변 곳곳에 퍼져 대휘가 누워서 일어나지 않는 것이 성운의 눈에도 비쳤고, 점점 그 빛이 덩치를 키워 누워있는 대휘의 다리를 삼켰다 "뭐고 야는 죽었나" "....
"대휘야" "대휘야" "이대휘" "말 걸지 마" "대휘야 나 지금 가야 해" "..." "대휘야" ".. 그러니까 누가 그걸로 패라 했냐구!!" "미안" "도안도 없는 건데!! 아작 내면 몰라, 바닷속에 버리고 왔다니이!" ".. 미안" "하.." "30분만 기다려." 미간을 짚던 손을 거두고 또각또각 소리를 내며 걸어가던 대휘가 밖이 훤히 비춰 보이는 문...
안녕하세요 이대휘 씨. - 네 안녕하세요! 전부터 이 프로그램에 이대휘 씨를 꼭 모시고 싶었어요. - 와 정말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거 우리 결혼했어요 비슷한 프로그램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하성운 씨. - 넵! 안녕하세요! 워너원의 하성운입니다! 이대휘 씨와 함께 두 분이서만 출연하게 되었어요. 어떠신가요? - 어.. 일단!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
"지후나~! 우리 왕 자 님 ~!!" 술을 마셔서인지 기분이 좋아 보이는 지성이 한층 업된 말투로 지훈을 불렀고 소파에 앉아 모바일 게임을 하고 있던 지훈이 지성이 들어오자 뒤를 살짝 돌아 "어 왔어?" 하곤 다시 게임에 집중했다. 현관에서 신발을 벗으며 시큰둥한 지훈의 반응에 지성이 새초롬한 표정을 지었다가 다시 한 번 목을 가다듬고 지훈을 불렀다 "우리...
첫 수업에 늦은 우진과 대휘 "형 어떡해!!!!!!!!! 내가 얼른 가자 했잖아!!!!" "니가 늦장 부려놓고 내 탓하지 마라!!!" 급하게 들어온 교실에는 선생님은 안 계시고 앉아있던 지훈이 뒤돌아 말했다 "야 니네 저기서 손들고 서있으래" "내가 니 말을 믿겠냐?" "진짜야 방금 오셨다가 가셨어" 하루밖에 안 됐지만 지훈을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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