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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 45mg 부작용때문에 뭐 먹고 싶은 생각도 잘 안 들고 저녁때 되면 속이 너무 안좋다고 했더니 용량을 내리려면 36mg?이고 그건 말짱도루묵이니.. 약을 바꿔보자해서 메디키넷리타드캡슐 40mg으로 변경했다. 1일은 시간이 늦어 건너뛰었고 2일(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찾아보니 메디키넷은 약효가 8시간 정도 간단다. 약 먹는 시간이 늦고(10시 좀 ...
점점 체중에 맞는 용량에 근접하게 증량 중. 15일에 새로 약 타서 지금까지 45mg 복용중인데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 머릿속이 좀 빈 것 같긴 한데.. 원랜 계~~~속 이 생각 저 생각이 끼어들었는데 지금은 걍 빈 방 같음. 그리고 뭔가 실행력이 생긴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전에는 아 해야 되는데..~~ 이랬으면 지금은 해야지 하기도 전에 그냥 이미...
처음 작은용량 먹었을 때 같은 느낌은 이제는 없움.. 플라시보?뭐 그런 건가봄 의사쌤두 그랬었다 일정한 시간마다 먹진 못하고 일어나서 최대한 빨리 빈속이라도 그냥 먹고 있음.. 저녁때쯤 되면 속 울렁거리는 멀미감 있었던 거는 27mg 먹을 때 제일 심했고 용량 올리자마자 신기하게 없어졌다. 아침 둔둔~하게 먹고 약 먹으면 덜할 거라고 의사쌤이 그랬는데 90...
지금 두통이 쪼끔 있다. 뭐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딱 약 먹고서부터 속도 계속 안 좋음.. 글고 약간 무기력감이 있음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기분인데 뭘 하긴 하게 됨.. 그래서 오늘 하루죙일 씻지도 않았는데 또 드럼 악보는 하나 그림,, 몬가 엄청 양가감정이 들음ㅋㅋㅋ내일 출근도 너무 하기싫은데 자막작업 안하고 키딸거 생각하니까 좋기도 하고,, 이게 무슨 부...
오늘 아침에 콘서타 먹었고 아침부터 빈속에 마시는 요거트 한컵 때려넣고 약 먹어서 그런지 배아파서 똥 한무대기 쌈(미안합니다이런얘기) 그러고 하루종일 일하는데 기분탓인지 몰겠는데 작업효율이 개미쳤음,, 머 오래걸리고 어려운 작업을 한 건 아니었긴 한데.. 뭐지? 이 일 초고수가 된 기분? 딴짓 하나도 안하고 작업만 바로바로 쳐냄.. 대박,, 아침에 씻으면서...
9/3 상담 가기 전에 시간 넉넉해서 할 일 좀 하다가 파쇄기에 종이가 걸린 거임.. 나가기까지 십 분정도 남아있어서 고치고 갈 수 있겠다 싶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상담시간 10분전이 되어있었음.. 그래서 또 택시타고 늦었음 .. 이 얘기를 상담하다 했는데 상담쌤이 갑자기 개 흥미진진하게 다음번 의사쌤 만나는날 언제냐고 말해보라고 함ㅋㅋㅋㅋ스벌.. 나 이제...
서서히 단약 중. 1일 1회 75mg 복용하던 것을 이번에 또 감량해서 50mg 한 알로.. 18일에 처방받아 먹었어야 했는데 처방전만 받고 약을 계속 못 타서.. 일주일을 넘게 약을 못 먹었다. 이틀 못 먹고 남은 약이 있었어서 일요일까진 복용했으니 20일부터 26일까지 딱 일주일, 75mg씩 먹던 걸 갑자기 끊어버린 셈. 한 3일정도까진 괜찮았는데 4일...
꽃에 꽂히니까 이제 또 꽃을 키워보고 싶어가지고.. 씨앗을 엄청나게 많이 샀다. 발아시키는 재미~ 하루하루 애들 크는 거 보는 재미~~ 얘는 아카시아인데.. 분명히 같이 심은 애랑 같은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모가지 굵기가 너무 달라서 의심중.. 더 나오면 잎 모양 봐야지.. 근데 똑같이 생겼을 거 같음ㅜㅜ!!! 얘는 유칼립! 하트모양 잎포리 나오는 종이...
요즘 꽂힌 것 꽃~~!~! 회사에서 매주 꽃을 꽃아놓는데 넘 예뿐거임! 그래서 작은 꽃병 이케아에서 두 개 사다가 달에 한 번씩은 꽂아두려고ㅋ 해서 오늘 두번째 꽃을 샀음. 저번 핑계는 엄마 생일 이번 핑계는 어버이날 엄마가 이제 식물에서 꽃으로 갈아탔냐길래 요새 꽃이 넘 좋다고 하면서 이제 아줌마 댔나바~~ 이랬더니 엄마가 아직이라고 진짜아줌마는 남이 주...
약 용량은 문제 없이 계속 줄여가는 중. 보니까 저번에 기록한 게 트라린 125mg이였는데, 100mg도 지나서 지금은 75mg을 하루 1회 먹고 있다. 약 때문에 생긴 문제는 없고, 춘곤증인지 그냥 일을 하기 싫어서 그런 건지 잠이 부족해서 그런 건지.. 수면 문제?가 생겼음.. 시도때도 없이 너무 졸림 꾸벅꾸벅 졸 정도로.. 근데 또 밤에는 안 졸리다....
토요일에 약 타러 갔어야 됐는데 못 가서 월요일에 갔다. 3주간 어땠냐 물어보시고 괜찮았다고 하니 그럼 예정대로 슬슬 약을 줄여보겠다고 하셨다. 별 문제 없이 천천히 줄여나가기 시작하면 3개월이면 단약할 수 있을 거라고 하셨음! 드디어! 트라린정50mg 0.50트라린정100mg 1.00 (두 알 한 번에) 줄어든 약은 요렇게! 50mg짜리가 반토막으로 줄었...
간만에 스트레스가 쫙 올라옴. 어제 아침열시반에 출근해서 오늘 아침 9시까지 밥도 안 먹고 일하고(쪼꼬렛이랑 맥모닝 머핀 같은 거 하나 먹음..) 낮 세시에 일어나서 또 크루아상 하나 먹고 핫초꼬 하나 먹고 저녁 여덟시까지 일하고.. 퇴근했는데.. 버스가 지나감.. 그러고 버스가 왔는데.. 방금 버스가 갔으니까 또 죽어라고 출발을 안하는 거임.. 그러니까 ...
저번주랑 이어서 이야기했당.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거,, 내가 내 삶을 대하는 자세가 몹시 가벼워 보인다고ㅋㅋㅋㅋ 오늘도 팩트로 흠씬 뚜드리맞앗음.. 그치만 또 욕심이 없는 건 아니고 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지만 오래 살고 싶진 않아 내가 죽고 나면 나에 대한 모든 게 사라졌음 좋겠어<-라고 보인다구 하심ㅋㅋㄹㄹ 나는 또 용한 무당 만난 ...
점점 어려워지는 중,, 쌤이 이제야 내한티 맞는 난이도에 온 거 같다고 하심.. ㅎㅏ.. 어려워지니까 의지를 약간 잃었어ㅜ 도전정신 같은 거 엄마뱃속에 다 놓고 나왓음 그치만 그래도 어케저케 해보고 잇다,, 담 곡은 코인 톡투머취,,ㅅㅂ액센트때매 너무 어려움 샹ㅜㅜ!!!! 드럼 살살치는 거 그거 어케하는건데༼;´༎ຶ ༎ຶ`༽
살식일기라고 이름을 바꿔야되는 거 아닐까..? 쉽게 죽지 않는다는 나한송이.. 갑자기 삐들삐들하더니 ㅇㅇ죽을게 하고 죽어버렸다..ㅋ.. 우리 그동안 좋았잖아.. 2년동안 행복햇자나.. ㅎㅏ.. 이제 남은 건 몬스테라와 브레이니아, 아라리아 뿐임ㅋㅋㅋㅋㅋ 아리는 얼마전에 잎을 죄다 떨구길래 흐아앙!!!! 울면서 흙 상태도 봐주고 갈아주고 했더니 새잎까지 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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