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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 잘 나가요? 뭐..그냥그냥...매니아층만 찾아요. 아..그렇구나...읽어보셨어요? 네. 전 좋아하는 작가라...꺼내드릴까요? 아뇨. 집에 30권이나 있어요.....그 책 제가 썼거든요.
“장난하냐?" 흐드러지는 코스모스, 비할 데없이 높은 하늘, 잘 말라 보드라운 바람, 과히 가을이라 할만 한 풍경의 나열 속으로 성질급한 겨울의 단면이 끼어들었다. 황피디는서슬퍼런 찬열의 손을 다급하고 간절하게 꼭 붙들어보지만. ”아니. 세상 진지하다." 결국 거친 겨울바다의 부표처럼 버림받았다.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가을특집 공개 방송이라기에 끽해야 ...
'이런 찬백' 두번째 사이클 첫타자 갈리입니다. 뭔가 시도는 해봤지만 결과물이 영.. 시원찮습니다.. (숙연 만화가 갑자기 끝나긴 하지만 해피엔딩이니 모두 행복한 찬백하시기를 바라며.. 미숙한 그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찬백 화이팅 ^^♡
1. 예전이었다면 유리문을 밀고 나오자마자 일단 찬열의 멱살을 잡는 시늉부터 했겠지만 백현은 이번엔 그러지 않았다. 어서 무어라 타박을 하길 기다리는 얼굴에는 장난기가 서려있었다. 한번 노려봐주었더니 그제서야 박장대소를 했다. 그 소리를 듣고 저쪽으로 사라져가던 사람이 돌아보았다. 백현은 금방 얼굴을 바꾸어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었다. 까딱 고개를 숙이며...
네번째타자 돌칼이었습니다. 그옛날 저 인물설명이 떳을때 흥분감을 기억하며 그렸는데 어찌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여행을 떠날 땐 모름지기 동반인을 두어야 한다는 게 인간 변백현의 여행관이었는데, 그 주장을 고집하는 이유는 굉장히 단순 명확했다. 같이 밥 먹고 내 사진 찍어줄 사람이 필요하거든. -여행 카페? -어. 인터넷 찾아보면 몇 개 있다던데? -…그으래? 그런데 아무리 눈 씻고 주위를 둘러봐도 함께 여행을 떠날 만한 인물이 없었다. 졸업까지 한 학기를 남겨둔 이...
0. 서로 얽혀있는 수풀을 헤치며, 오랫동안 숨겨져 있던 길 위를 걸을 때면, 마치 마법의 비밀문을 통과하는 것처럼 가슴이 두근 거린다. 멀리서 다른 세상의 소리가 들린다. 다가왔다, 멀어졌다, 닿을 듯이 밀려왔다, 잡히지 않고 돌아서는 소리. 마침내 대지와 대양의 경계에 이르렀을 때, 거대한 태풍의 색을 품은 바다가 모습을 드러냈다. 터질듯한 심장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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