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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팀(이수혁, 최정수, 김록수) 논컾 글입니다. ※호러코믹(?)글 솔직히 호러는 잘 안 느껴져서 그냥 코믹인 듯. ※ 유혈, 비명, 시체? 묘사? ※공백 포함 4,000자 언저리 ※다음화 안 나올 줄 알았는데 뒤늦게 들고 오네요... 머쓱 김록수는 조심히 옆에 있던 최정수와 이수혁의 팔을 붙잡았다. 이 상황에선 떨어지는 것만큼 최악이 없으리라. 도대체 ...
※짧네. 진짜 짧아요. 공백 포함 2,736자 ※오타쿠는 원래 보고 싶은 것만 쓰잖아요, ㅎㅎ ※사망 소재 주의 ※항상 하는 말인데 캐붕 주의입니다. 죄송합니다. 캐해 뭣같이 하네 정말.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이를 만난 적이 있다. 최한은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밭을 계속해서 걸어 나간다. 눈을 뜬 순간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걸었으나 끝은커녕 노오란 금빛 ...
-정말 트위터 썰 그대로 백업 했습니다. -천천히 더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썰체라 읽기 불편하신 점 양해 바랍니다... 아포칼립스 아닌 세상에서 동거하는 현대팀...분리수거 가위바위보로 정함. 김록수가 지면 꼭 이수혁과 최정수 따라 나옴. 김록수 삼선 슬리퍼 직직 끌고 헐렁한 흰 티에다가 무릎까지 오는 까만 반바지. 입에 하드 물고 과자랑 콜라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차 연성 ※스포와 날조로 범벅이 된 인스턴트 글 입니다. ※꼭 꼭 어바등을 최소 62화까지 읽고 읽어주세요, 최신화까지 다 읽어주시면 더 좋습니다. 침잠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턱없이 부족한 숨을 찾다 물만 껄떡 껄떡 넘기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안착할 곳을 찾지 못하고 부랑하여 이리저리 흔들리는 손을 본 적이 있는가...
※현대팀(이수혁, 최정수, 김록수) 논컾 글입니다. ※원래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 제가 보고 싶어서 썼습니다. 캐!붕!주!의! ※호러코믹(?)글 솔직히 호러는 잘 안 느껴져서 그냥 코믹인 듯. ※공백 포함 5,019자 ※다음화는... 나오?러나? 안 나올?지도? 김록수는 생각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갑자기 회사 인근에서 전례 없던 특성의 괴물...
-영웅의 탄생 알베르 X 영웅의 탄생에 떨어진 김록수 -앞부분에 폭력적인 요소 짙음. -다 날조입니다. 비릿한 혈향이 뱀처럼 기어올라 온몸을 휘감는다. 진득하고도 뜨거운 핏줄기가 이마 언저리에서부터 흘러내려 감각이 곤두섰다. 투박한 파열음과 함께 붕 뜬 먼짓덩어리는 코와 입속을 마구 헤집어 거친 기침을 유도했다. 가쁜 숨소리가 하염없이 울린다. 헉. 허억....
『해수면』 몸에 흐르는 선혈과 같이 붉은 머리카락. 투명한 물속에서 나부끼는 그 아름다움에 눈이 멀 것만 같았다. 세상에 빛을 끌어모아 연하게 흩뿌려놓은 듯 은은하게 빛나고. 잔물결 따라 흐르는 신이 내린 순수함은 인간의 손이 닿기만 해도 사그라들 것 같은. 그는 수면 위로 천천히 떠 오른다. 목적지를 향해 나아간다. 수면으로 떠올라 달빛을 온연히 받은 그...
※사망 요소가 있습니다. ※웹소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2차 창작 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모두 다~ 날조입니다. ※공백 포함 1300자. 짧습니다, 엄청나게. 장송곡은 누구나 탭댄스를 밟을 만큼 신나는 노래. 색색의 아름다운 꽃들이 나부낀다. 이 생기 넘치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장례식을 본 적이 있을까. 국가기념 축제라도 열린 듯 하나같이 웃...
-유혈, 따돌림, 폭력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백 포함 7,500자 쯤 글 쓸 때 들었던 노래인데, 분위기가 안 맞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삽입해봄. 박 씨 엄마! 그 소문 들었어? 글쎄 옆 마을 장터로 가는 길에 커다란 산이 하나 있잖아. 그 산에 요괴가 산다 그래! 어어, 왜 안 믿으셔! 진짜라니까? 요괴가 심성이 괴팍하고 고약해 작은 일...
-웹소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의 2차 창작 글입니다. -가볍게 써낸 1200자짜리 글. -정수록수가 보고 싶었어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 정수록수 좀 주세요. "록수야! 같이 가! 같이!" 해맑게 복슬복슬한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어깨 뒤로 책가방을 넘긴 채 달려오는 최정수. 밝고 눈부신 하늘 아래 땀을 뻘뻘 흘려대며 달려오는 것이 우리 둘 사이와...
-웹소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의 2차 창작입니다. -논컾 느낌이 더 강합니다. -554화 이후를 기반으로 쓴 내용으로 스포 多 쉼표, 알베록수 알베르 크로스만은 제 눈앞에서 느긋하게 커피를 넘기는 그를 보곤 고개를 저었다. 진득하게 풍기는 씁쓸한 커피의 향은 코끝을 맴돌며 넓고 은은하게 퍼지고. 그림자를 머금은 것처럼 어두운 머리카락, 미세하게 새어...
알베케일 아포칼립스 지구에 이상기후가 발견되었다. 드넓은 초원이 메말라 사막으로 변질되는가 하면 번잡한 도시에 혹한이 찾아오기도 했다. 여름이란 계절에 태양의 축복은 어디 가고 소나기눈이 내렸으며 추위가 머물던 북극엔 열기가 찾아왔다. 급작스럽게 찾아온 이상기후는 사실 조금씩 쌓이던 파멸이 결국 끝까지 다다른 것인데. 우매한 인간들은 찰나의 위협조차 느끼지...
에르케일 예언자 케일 뒷목에 타투 있으면 예쁘겠다. 목덜미에서부터 등까지 이어진 새까만 용의 윤곽. 주변에 조금씩 피어있는 물, 불, 바람, 심장, 땅, 방패. 그것은 가히 신의 흔적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웠다. 목선을 따라 흐르는 붉은 머리카락. 아슬아슬하게 몸에 걸친 흰 천. 곱게 감긴 그 멀건 얼굴로 세상의 비밀을 속삭이는 그. 케일이라 불리는 그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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