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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어떻게 꼬시지... 마라탕 모르는 아저씨 존나 매력적. "...어때요, 맛있죠!" "...난 잘 모르겠는데...(사실 맛있음)" ".....아저씨 유행 진짜 모르네요..." "...." "마라탕 개맛있는데..." "(포커페이스중 괜히 맛잇다고 하면 자존심 상함)" 질문의 의도가 대체 뭐야. 설마 이 아저씨 그 여자분 조아하나...(시무룩) 여주 서운...
띠링, 띠링 소리가 나며 전화가 오자 남자가 전화를 받는다. 전화 건너로 여자 목소리가 들려온다. "도영아. 어때." ".....그냥, 그저 그래." "너 스타일 아닌가." "딱히. 잘 모르겠어." "그래도 부탁 들어줄거지." "응." 도영은 홀린듯이 채영의 말에 대답하다 채영이 끊자고 하는 말에 전화를 끊는다. 도영은 이럴때마다 채영의 수조에 헤엄치는 물...
(씨익) (드디어 결혼한다!) (정재현 민여주 3년동안 짝사랑했음) 씨발, 진짜 이게 된다고요???? 인생이 부정 당하는 기분이다... [ 회상 ] "난 결혼 안할거야." "진짜로?" "응. 진짜로. 목숨 걸고." "...야, 그러면." "응." "나랑 결혼하는거도 싫어?" "음...너는" "응" "돈 졸라게 많으면 생각해볼게." "....(돈....?)"...
"...." 유튜브를 보다 흥미진진한 광경에 눈을 떼지 못한다. 요즘 자주 하는, 남친 갔어 와도 돼라니. 그걸 보니 궁금해지는 반응. ....나도 걔한테 한번 해볼까? IF : 나재민이 남자친구라면 실수로 나재민한테 이동혁 메시지를 보낸것처럼 했다. 사실 둘이 사이 그때 이후로 존나 어색해서 나재민 애가 탈걸. 그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나는 나재민이 반응...
"아, 이제노가 출국하려고 했다고?" "네. 그래도 어제 비행기 확인해보니까 제 노 씨는 안탄걸로 확인되셨," "이제노 그럼 지금 어딘데?" "...여기이신거 같은데요." "...진짜 이곳 이라고?" "네." "...걔가 왜, 그 집에 있는거지." 그곳은, 너가 유여주랑 헤어지고 한번도 안갔던 곳이잖아. 유여주와 사랑한 6년이 가득 담겨있는곳. 혹시 이제노...
여러분...생각보다 재미니랑 동혀기랑 갈리네요 이거 예상 못했는데 ㅜㅜㅋㅋㅋ 큼큼 콘티는 이미 다 짜놨어용 근데 쓰는데 오래걸릴거 같아서 제 마음대로(??) 짱 중요한거 스포 하나 하고 자겟습니다 독자분들 흑흑 죄송하지만 재민이를 너무 믿지마세요 그렇다고 동혁이도 너무 믿다가 큰코 다치십니다....배신감 쩔수도 있서요...믿을건 여주밖에 없습니다! (짱 중...
전편을 꼬옥 읽어주세요 🫶 청소가 끝나고, 떡볶이를 먹자고 하는 신채연의 제안을 거절한 나는 집으로 향하는 중이었다. 신채연의 갑작스러운 말에 당황해서 멍하니 걸었을까. 누군가 내 어깨를 탁 잡는다. 뒤를 돌아보자 나재민이 숨을 버겁게 쉬더니 묻는다. "...왜 이렇게 빨라. 같이 가자고 계속 소리쳤는데. 못들었어?" "...재민이구나." "응. 집 같이 ...
이동혁 탈빠한 손여주양. 사유는? 이동혁이 전남친이거든요. 씨발 또 졌다 > 여주야 오늘도 좋은밤~ > 보고싶다 > 그때 기억나니 너랑 나랑 바닷가 간거 손여주 맨날 버블 보고 환장할 지경. 미친. 구최애와 현최애의 대환장 콜라보레이션이라니. 콘서트 당일. 여주의 티켓은 놀랍게도 가수가 앉을만한 좌석. 손여주 표정 완전 ㅇㅁㅇ 일때 누가 옆...
박지성이 차를 세우자마자 나는 차 문을 벌컥 열고 공항으로 들어갔다. 박지성은 뒤에서 소리치며 외쳤다. 유여주! 아직 이제노 안갔을거야, 꼭 잡아! 공항으로 들어오자, 생각했던만큼 인파들이 많이 없었다. 오히려 다행이다. 우선, 나는 아무 사람이나 잡아서 묻는다. 혹시, 미국으로 출국하는 5시 비행기 어디서 타는지 아세요? 아, 전 미국행이 아니라서... ...
ᙏ̤̫ : 2022.12.24 ~ ing 🍑 : https://asked.kr/hyelove
박지성이 병실을 나간다. 이제노는 서 있다가 박지성이 앉았던 간이침대에 앉는다. 정적이 이어졌다. 이제노는 정말 이해되지 않는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내 병문안을 이틀씩이나 왔는지. 이채영에게 협박 받았다는 건 또 무슨 소리야. "....왜 왔어." "...." "너 박지성 없는 이틀이나 있었다며." "...." "내가 말했잖아. 제발, 다시 보지 말자니까...
https://posty.pe/p0lgef ㄴ 전편 + 읽고 오시면 더더욱 과몰입 가능해요🐻 "나 옷사러 갈건데 같이 갈 사람!" "나. 나랑 같이 가" "데이트 신청이야?" 여주의 말에 민형은 쑥스러운듯이 머리를 긁적이며 하하 웃는다. 그런 민형에 여주가 깔깔 웃으며 빨리 가자고 이야기한다. 결혼한지 벌써 꽤 됐는데도 민형은 아직 저런 말을 부끄러워 했다...
"다녀올게." "일찍 들어오구!" 내 애교섞인 말에 이제노가 웃더니 내게 가볍게 입을 맞추더니 말한다. "응. 오늘 예쁘게 입고 7시까지." 우리 둘다 잘 나가는 배우였기에, 성대하지는 않았지만 짧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잡은 약속. 오늘은 이제노와 결혼한지 2주년이 된 날이었기에. "어머, 배우 유여주 아니에요?" "앗, 네 맞아요." "오늘 결혼 2주년이...
이때까지만 해도 장난이었는데 "...자 됐죠, 헤어졌어요." "여주야, 세상에 남자는 널리고 널렸어." "....." "결혼하는 재민이도 너 잘 지내게 도와줄거야, 그러니까-" "흐윽...흐윽..." "조여주. 눈물 그쳐." 진심 아니야, 동혁아. 난 아직도 널 사랑하는데. 결혼식 당일. 행복해야할 여주지만 자신의 결혼하는 상대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아...
BGM : 두번째 데이트 ( 꼬옥 들어주기...분위기가 오묘해져서 어울려요..) "나 진짜 또라이 봤잖아." "또라이라고?" "너 술 취해서 나재민이 데리러 온 날." 내 말에 이혜민이 내 말에 되묻는다. 너한테 뭐 해코지라도 했어? 음... 플러팅을 걸긴 했지? 미쳤다. 플러팅? 잘생겼어? 어땠는데. "잘생긴 건 조온나 잘생기긴 했어."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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