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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우산 안쓰는 걸 보고 하늘엔 비가 안 오나보다 네가 활짝 웃는 걸 보고 네 마음에도 비가 안 오나보다 내가 해라면 늘 떠있을거다 너에게는 항상 해만 떴으면 좋겠다 햇살만 비쳤으면 좋겠다 그래서 매일 웃었으면 좋겠다 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여름방학을 맞아 돌아왔습니다. 요즘 공기도 퍽 축축하고 비도 간간히 오는게 진짜 여름 느낌 ...
단게 땡겨서 초콜릿을 먹었다. 연애 소설을 읽었다. 그래도 너를 보던 때가 제일 달았었다. _______ 오랜만입니다..(누구도 안보시지만) 잘 지내셨나요..? 기말 때문에 바빠서.. 진짜 괜찮다고 생각한 시만 짧게 적봅니다. 허.. 사담 쓰고싶은게 너무 많은데 비설만 짧게 불고 갈게요.. 이별하고 달콤함이 사라져 이것저것 달다는것 가 먹어보고 해보고 하지...
그대는 감기와 같아서 내 목을 따끔따끔 그대 앞에선 아무 말도 못하겠습니다 내 살갗이 화르륵 그대 앞에선 얼굴에 열감이 어른거립니다 감기라는게 이리 쉽게 걸리는게 아닌데 그대가 감기면 나는 겨울인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을 훗훗하게 만들어줄 그대가 감기인가봅니다 ________ 예 뭐.. 방금 봤지만 또 왔습니다.(죽지도 않고!) 내용이 그닥 잘 이어지진 않죠...
내 눈물 세 방울 이별의 잔가지 하나 우리 추억 두 숟갈 이제 그대 눈물만 있으면 완벽한 이별일 텐데 ________ 네 뭐.. 기다리시는 분도 하나 없지만 오랜만에 왔습니다. 대체공휴일 겸사겸사.. 좀 올리려구요 검색 몇번 돌려보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쓴 술은 잘 안먹는 것 같더라구요.. 네그로니도 살짝 단맛이 도는 쓴 칵테일 입니다. 뭐 아무튼.. 안녕한...
그대여, 존경해 마지않는 그대여 저는 이제 그대 곁을 떠나렵니다 제 눈엔 더 이상 별이 비치지 않으니 별이 총총한 곳으로 떠나렵니다 올 땐 별을 따와 그대 품 속에 안겨주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내가 떠오를 땐 하늘 위의 별을 세며 기다려 주소서 햇비처럼 햇살 비치는 날 가고 햇살 비치는 날 올테니 바람가는데로 날을 세며 기다려 주소서 저는 이제 그대 ...
바람은 사뿐사뿐 얼마나 다정히도 날 감싸주는지 태양은 똘망똘망 얼마나 열심히도 내말을 들어주는지 구름은 일렁일렁 얼마나 힘들게도 날 즐겁게 해주려하는지 새들은 재잘재잘 얼마나 사랑스럽게도 날 응원해주는지 너무나도 힘들고 고되었던 오늘 이 세상 만물이 날 위로해주는 것 같았다 - 넵.. 안녕하세요 이렇게 또 찾아뵈었습니다 오늘은 그냥 유난히도 바람이 따스하고...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볼 땐 의미없이, 그저 바라만 봐 도 괜찮지만 공부를 할 땐 좀 더 집중해서 봐야한다. 그저 시청자처럼 바라만 보고, 듣기만 하는게 아니라 편집자처럼, 좀 더 집중하고 정리해야 한다. 편집자가 영상을 자르고 재밌는 부분만 살리듯, 당신도 쓸데없는 내용을 넘기고 중요한 부분만 집어라. 자막이 없는 이야기를 영상으로 보면 이해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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