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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엔 에필로그, 외전이 아닌 제작 비하인드와 단순 후기만 있습니다.※ 본편만 보고 후기를 보지 않아도 이해하는데 큰 지장이 없습니다. 그냥 이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며 이 글을 썼고 초기 설정, 스토리 진행상 어떤 부분이 삭제됐는지, 제목 비하인드 등등 자잘한 TMI를 알고 싶다면 구매하시면 됩니다.
[스포 방지를 위한 현란한 미리보기 스포 방지를 위한 현란한 미리보기 스포 방지를 위한 현란한 미리보기 스포 방지를 위한 현란한 미리보기] "... 오늘 밤은 달이 유난히 크구나." 교에이 스님께선 의식을 치르기 전 하늘을 올려다보신 건지 달에 대한 얘기를 꺼내셨다. "그래요?" "그래... 이렇게 무서우리만치 커다란 달은 정말이지 오랜만에 봐." 내 눈으...
※날조설정 다수 있습니다※ 이 사찰도 오늘로 마지막인가... 방 안에서 동태를 살피다 날이 어두워지면 순찰을 핑계로 도망가야지. "얘야, 잠시 방에서 얘기를 좀 할 수 있겠니?" 머릿속으로 조용히 도주 계획을 세우고 있으니 갑자기 호조 스님께서 나를 부르셨다. 호조 스님을 따라 방에 들어서자 스님은 조용히 말을 꺼내셨다. "... 역시 오늘 새벽에 떠날 생...
※날조 설정 다수 있습니다.※ 나는 호우카이가 이끄는 대로 스님의 방에 도착해 문을 두드렸다. "스님, 저 왔습니다. 대체 무슨 일입니까?" 그러자 문이 벌컥 열리더니 스님께서 나를 맞아주셨다. "... 일단 앉거라. " ... 스님의 목소리가 어딘가 불안하게 들렸다. "... 일단 진정하고 듣거라. ... 전에 나와 같이 영주 님의 저택에 가서 제령 했던...
※날조 설정 다수 있습니다.※ 모든 감각을 날세워서 그것의 반응을 살폈다. "... 지금 뭐 하는 거지?" ... 혹시 내가 주력을 밀어 넣은 것에 대해 물어보는 건가? 크게 눈에 띄는 반응은 없었지만 우선 난 시치미를 땠다. "뭐가?" "상처를 본다면서 계속 가만히 있잖아." "아... 그... 피 냄새가 많이 나길래 아프겠다 싶어서..." 내 주력에 대...
사람인지 주령일지 모를 그것은 상처가 깊은 탓인지 묘하게 숨소리가 거칠었다. 거친 숨소리와 함께 들리는 그것의 목소리는 느껴지는 기운에 걸맞게 나직하고 힘이 있었다. 그것은 분명 인간의 말을 했다. 그러니 사람이라면 다행이지만 주령이라면 꽤나 상급의 개체일테니 골치 아파질 터였다. "나는 이 마을의 무녀다. 그러는 너는 누구지?" "내가 왜 네놈의 말에 대...
※ 원작을 철저히 날조했습니다. 날조 설정이 많습니다. 타싸에 업로드 한 적 있습니다.※ 나는 태어나자마자 양친에게 버림받았다. 호조[法藏] 스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날은 무서우리만큼 이상하게 달이 컸다고 하셨다. 여느 때와 같이 법당에서 불경을 외우는데 숨이 넘어갈 듯이 아기 우는소리가 나 밖을 나서니 절 앞에 내가 있었다고 한다. 흔한 포대기도 바구니도 ...
※이 글엔 에필로그, 외전이 아닌 제작 비하인드와 단순 후기만 있습니다.※ 타장르 언급과 결말 스포가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스포 표시를 해놨으니 스포를 원치 않으시면 그 문단을 넘기시면 됩니다. 본편만 보고 후기를 보지 않아도 이해하는데 큰 지장이 없습니다. 그냥 이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며 이 글을 썼고 초기 설정, 제목 비하인드 등등 자잘한 TMI...
[스포 방지를 위한 현란한 미리보기 스포 방지를 위한 현란한 미리보기 스포 방지를 위한 현란한 미리보기 스포 방지를 위한 현란한 미리보기] "... 그 표정을 보니 다 기억난 모양이네." 그 순간 울음 섞인 탄성을 내지르던 팀원들도, 코치님도, 감독님도, 시라토리자와도, 응원하러 온 사람들도, 경기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한순간에 연기처럼 사라졌다. 나는 ...
※우울 트리거 주의 경기를 앞두고 잔뜩 긴장된 팀원들에 비해 토오루는 신기할 정도로 차분해 보였다. "토오루, 나는 매니저니까 그렇다 쳐도 너는 긴장 안 돼?" "... 응, 이제 진짜 마지막이니까 다 내려놓으니 오히려 후련해졌어." 토오루의 정말로 다 내려놓은 듯한 표정을 보니 나는 갑자기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게 무슨 소리야? 네가 오늘 경기 이길...
[삐익 ー!] 경기를 종료하는 휘슬이 울렸다. 다테공고와의 경기는 역시나 내 예상대로 승리했다. 그리고 이젠 카라스노와의 경기가 남았다. "이번 카라스노와의 경기에서 반드시 우리가 이길 거야, 잘 봐 둬!" 토오루는 생글거리며 말했지만 나는 어쩐지 마음 한 구석이 서글퍼졌다. 매니저로 부원들과 함께하면서 여지껏 모두가 얼마나 간절히 노력했는지 알지만 어쩐지...
"우리 졸업 여행 어디로 갈까? 벌써부터 너무 기대돼!" 아직 졸업까지는 꽤나 시간이 남았지만 친구들은 졸업 여행 계획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었다. "벌써부터 계획 세우는 거야?" "당연하지! 원래 이런 낭만을 생각하면서 수험 공부를 버티는 거라고!" 여러 여행지가 친구들 입에 오갔고 결론은 하나로 좁혀졌다. "여행지 하면 역시.... 오키나와지!" "그래...
※타싸에 업로드 한 적 있습니다.※ 오이카와 토오루는 누구인가? [삐익ー!] 시합이 종료됐음을 알리는 호루라기 소리가 울려 퍼졌다. 결과는 역시나 아오바죠사이의 승리였다. 오이카와 토오루, 그는 지금 막 배구 시합에서 이긴 아오바죠사이 고등학교의 배구부 주장이자 현내 최고의 세터이다. 그리고 나는 그런 토오루가 이끄는 아오바죠사이 배구부를 서포트해주는 매니...
귀여운 미방 요즘 카즈토라는 머릿속이 복잡하다. 머릿속이 복잡하고, 불안하고, 초조해 미치기 일보직전이다. 카즈토라가 이러는 이유는 며칠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날 카즈토라는 그 애에게 학교가 끝나고 자신의 집에 사치코를 보러 오라고 했었다. 하지만 그 애는 처음으로 카즈토라의 사치코를 보러 오라는 제안을 거절했다. "미안, 오늘은 일이 있어서 안돼."...
※이 글엔 에필로그, 외전이 아닌 제작 비하인드와 단순 후기만 있습니다.※ 본편만 보고 후기를 보지 않아도 이해하는데 큰 지장이 없습니다. 그냥 이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며 이 글을 썼고 제목 비하인드 초기설정 등등 자잘한 TMI를 알고 싶다면 구매하시면 됩니다. ※팬북 스포 & 블루레이 특전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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