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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이랑 무슨 사이야?" '왜 저 질문을 00이가 윤대협한테 하고 있지? 더 바보 같은 건 내가 벽 뒤에 몰래 숨어서 윤대협의 답을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아무 사이 아니야." 그렇구나. 우린 아무 사이가 아니구나. . . . . . 비참하다. '이제 00이는 어떻게 보지. 그리고 도대체 윤대협과는 무슨 사이인 거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는 기분이...
영화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각색한 영화였다. 정략결혼 어쩌고 저쩌고. 지금 시대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요즘 시대에 무슨 정략결혼.... 그렇게 생각하다가 윤대협의 존재가 생각나서 옆을 보니 윤대협은 꽤나 집중해서 영화를 보고 있었다. 마치 자신이 이 영화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그리고 슬픈 눈을 하고 있었다. 눈물이 맺히거나 슬픈 얼굴을 하지 않아도 ...
전화를 받고 온 윤대협의 표정 썩 좋아 보이지 않았다. 나도 눈치가 없는 편이라서 딱히 물어보지는 않았다. "나 급한 일이 생겨서 가봐야 할 것 같은데...." "어어...! 여기부터는 나도 아는 길이야!" 그리고 갑자기 자신의 폰을 내밀었다. "이건 왜??" "전화번호 알려 줘." "어어...." 나는 뭐에 홀린듯이 전화번호를 찍어줬다. "집 가면 연락해...
그를 보자마자 과거의 일들이 떠올라서 황급히 튀었다. "태웅아 누나가 갑자기 하기로 한 일이 떠올라서 농구는 나중에 봐야겠다. 그럼 먼저 가볼게...!" 그렇게 윤대협이 나를 알아보기 전에 얼른 이모 네 집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내 심장은 곤두박질쳤다. 쿵- 쿵- 쿵- . . . . . "태웅아. 근데 너 농구부라며..... 그럼 송태섭 선...
"너 왜 이렇게 멍을 때려! 빨리 응원해야지!!" "아 그니까..... 쟤가 송태섭이 아니라.... 윤대협? 이라는 거지....." "방금 들어온 애? 우리 학교에서 제일 유명한 윤대협이잖아." "그니까...... 쟤가 윤대협인데 내가 선물을........" "무슨 선물??" "하... 그게 송태섭 선수인 줄 알고...." "뭐?????????" "진짜 미...
노래와 함께 들으면서 봐주세요 :) -------------------------------------------------- "선물은 없고, 남자친구도 없나 해서요." 그 말에 당황한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도망쳤다. 그리고 누구보다 빠르게 집을 향해 뛰어갔다. 그렇게 뛰다 보니 벌써 집 앞이었다. 쿵- 쿵- 쿵- “오랜만에 달려서 그런가... 심장...
노래도 같이 들으면서 봐주세요 :) 친구는 편하게 00이라고 할게요. -------------------------------------------------- 내 나이 열여덟. 굴러다니는 낙엽만 봐도 웃음이 나온다는 나이. 사람들 말로는 낭랑 십팔 세가 따로 없다 하지만 나의 열여덟은 그저 평탄하고 지루할 뿐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교복을 입고 학교에 가...
음슴체 추의 맞춤법 주의. ------------------------------------------------- 일진 생활 청산하고 농구부 들어왔을 때쯤부터 예지몽을 꾸게 된 정대만. 처음엔 걍 기시감 정도로 넘어갔는데 계속 꿈속에서 봤던 장면이 일어나는 거임. 그거 알게 된 지 일주일 째 되면서 꿈속의 내용 아무리 자기가 피해 보려 해도 꿈대로 된다는...
"너 나 좋아하잖아." 그러면서 익숙한 편지들을 내미는 명헌 선배다. "이거 네가 쓴 거 맞지." "아. 맞아요...." "네가 쓴 거인 줄 모르고 지금 알게 됐어. 늦게 알아서 미안해. 혹시 아직 날 좋아하는 마음이 그대로라면 나랑 만나보지 않을래?" "네? 네... 좋아요 저도." 이때 내 기분이 싱숭생숭했던 건 선배 때문이었을까. . . . . . 그...
태어났을 때부터 몸이 약해서 평생 병실에서 살다가 우연히 농구라는 걸 알게 된 드림. 그래서 부모님께 부탁해 농구 경기 영상을 보게 되었다. 심지어 정대만 중학 MVP 영상을 근데 고1때 무릎을 다친 정대만을 병원에서 만나게 되는 거지. 정대만 무릎 다치고나서 농구는 그만 뒀지만 그래도 건강은 잘 확인하라는 엄마 때문에 무릎 상태 보러 한달에 1-2번 병원...
이번엔 진짜 정대만 데려왔어요. 약간 대만이에게 충고하는? 훈수질하는 말투이긴 한데 그냥 참고 봐주세요. 일단 정대만의 연애 스타일은 음... 뭔가 연하 좋아할 것 같다기보다는 오빠 소리를 진짜 좋아할 것 같아. 그래서 오빠! 오빠! 몇 번 해주면 지가 알아서 오빠가~ 이러면서 호구 마냥 퍼다줄 것 같아. 그리고 원래 연하만 만나는 게 아니라 원래 연상만 ...
이번 고찰문의 주자는 정대만~이 아니라 이명헌이다 뿅. 유료 부분 본 사람들은 정대만일 줄 알았지? 그럼 바로 시작한다. 일단 이명헌 연애 스타일은 조용하게 장난스러운 성격과 다르게 은근히 진중한 사랑하셔서 좀 배울 점 많은 사람이랑 연애할 듯. 여태껏 연상이 끌려서 연상만 만나지만 결국엔 결혼은 연하랑 함. 하지만 나이 차이 5살 이상은 양심에 찔려서 안...
요즘 정우성이 이상하다....... 자꾸 나만 보면 얼굴을 붉히고 피한다. "아니 정우성! 야!" '작전은 다 까먹은 건가... 갑자기 왜 저래.' 갑작스러운 정우성의 도피에 나만 곤혹스러울 뿐이다. 근데 그 곤혹도 잠시 너무나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너무 놀라워서 잠시 동안 정우성을 잊을 만큼. . . . . . 이명헌이다. 나도 지금 이 상황이 믿기지...
캐해 고찰문이란? 뭐 연애 스타일, 어떤 사람이랑 결혼할지, 자녀, 집안 느낌, 형제 자매와의 관계성, 옷 스타일 미래 어떻게 될지, 등등 나만의 상상의 굴레를 굴리고 굴려서 쓴 망상글이올시다. 맞춤법, 음슴체 주의 -------------------------------------------------- 내 망상글의 첫 주자는 서태웅 님이심. 일단 서태웅...
"웩" "아 토 나올 것 같ㅇ.. 뭐 웩?" "왜? 너도 토 나올 것 같다며." "하 그래도 웩은 좀... 근데 이거 진짜 맞아...? 우리한테 관심도 안 가지는 거 아니냐고." "에이 조금만 기다려 봐. 분명 반응 온다니까." . . . . . "아:; 네 말을 믿는 게 아니었어..!" "분명 반응이 올 줄 알았는ㄷ" "반응은 무슨. 아 이거 다 취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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