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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라라_재부흥_이벤트 가 있기에 18년도 이자야 생일기념 연성을 백업해봅니다. 시즈이자 화이팅ㅇ0ㅇ!!!!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세상에는 그런 말이 있는 것 같다. 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의 사고방식을 존중하는 오리하라 이자야는 그 말을 듣고 있을 법 한 말이라고 생각했다. 강건한 돌도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는 한 줌 먼지가 되고, 아무리 격렬한 삶을...
*여러모로 소재 주의 (죽음, 살인, 얀데레 등등) *13권 이후 소재? *15.05 연성 백업 *백업은 이걸로 끝입니다.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감사합니다. 또 어디선가, 언젠가 뵙겠습니다~! 자신은 정상이 아니다. 헤이와지마 시즈오는 얼마 전부터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물론 태어나면서부터 평범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았던 괴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죽음 네타 주의해주세요! *쓸쓸한 게 누군지 언제나 그가 입는 옷들은 죄다 검은색이었다. 별다른 이유가 있던 것은 아니다. 그저 그 쪽이 기분이 안정되고 그럴 듯해보여서, 그러다보니 검은색의 옷이 마치 자신을 표현하는 한 방식처럼 생각되어서 어느샌가 고착된 것 뿐이다. 무엇이 고착되었냐하면 그 것이 가져다주는 불길함, 음습함, 음지의, 등등의 이미지가....
그것은 어느 따뜻한 날의 오후, 한가한 거리를 만끽하던 키시타니 신라에게 갑작스레 찾아온 악몽이었다. 늦잠에서 일어난 후 벌써 외출을 해 버린 연인의 따뜻한 온기를 그리워하며 커피를 마시고 있을 때였다. 쿵쾅거리는 소리가 현관문 밖에서 들려왔다. 말의 울음소리도 희미하게 들려왔다. 어라, 무슨 일일까. 태평하게 커피를 한 모금 들이켰을 때 현관문이 세차게 ...
*13권, sh 네타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근데 21년 시점에서 이걸 표기해야하나 *14년도 10월 연성 백업 사위가 고요해진 한 밤 중, 복도를 걷는 발소리가 들려왔다. 오늘 아침 일어나 달력을 보았을 때부터 어느 정도 예감하고 있었던 일이라 시즈오는 가만히 침대에 등을 기댄 채 귀를 기울였다. 그 발소리는 문 앞에서 멈춘 채 한동안 소리도 내지 않고 가만...
14년도 연성 백업~~~~헥헥 시즈오가 아직 어렸던 시절, 둥그렇게 차오른 달과 희뿌연 안개의 의미를 아직 몰랐을 때의 이야기다. 시즈오는 어느 날 한 청년을 만났다. 그 청년은 아무런 예고도 없이 돌연히 집 앞에 나타났다. 산 속 깊은 곳에 있는 집을 찾아온 사람은 그 청년이 처음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그 청년은 당시의 시즈오에겐 무척 커보였다. 늘씬한 ...
*남성임신이라는 아주 취향 타는 소재를 다루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임신튀임~~~~~ 매우매우 취향타니까 주의하세요. *16년도 12월 연성 백업 01. 사실or진실 증오에 아무런 이유가 없었듯이, 사랑에도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 사실은 그렇다. 세상에 일어나는 일에 모두가 적절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자야와 시즈오가 어느 날 갑작스럽게 만나, 첫눈...
*병에 걸렸다고 믿는 빠가 시즈오로 시작되는 러브코메디(가 될 예정 짧은 시리즈물 *16년도 3월 백업 병에 걸렸다. 병임에 틀림없다. 신라에게 그렇게 말하자 신라는 심각한 표정으로 시즈오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정확한 증상을 말해 봐. 시즈오가 병에 걸리다니, 도대체 어떤 병일지 흥미가……아니, 걱정이 되는 걸!” 아니, 그냥 재미있어 하는 것 같기도...
*원작과 별 관계 없는 알콩달콩 시즈이자 청게물 *16년도 시즈쨩 생일기념 연성 백업 하늘이 쨍하고 새파랗게 얼었던 겨울날의 일이었다. 고등학교에 올라가기 직전의 봄방학을 할 일도 없이 집에서 보내던 시즈오는 그날 아침밥을 먹은 후 침대에서 다시 뒹굴 거리다 바람이라도 쐬고 오라는 어머니의 재촉에 못 이겨 집을 나섰다. ‘어차피 나가봤자 할 일도 없는...
*주의* 배드 엔딩, 앵스트, 얀데레, 약한 고어, 죽음 소재 주의해주세요. *15년도 6월 연성 백업 생기라고는 엿보이지 않는 밀랍 같은 얼굴, 가면처럼 웃는 표정, 한 번도 깜박이지 않는 눈동자. 이자야는 한동안 그 얼굴을 빤히 들여다보았다. 이 불가해한 현상에 호기심이 차오르는 한 편 역겨웠다. 어떤 인간에게도 생리적인 거부감을 느낀 적 없는 이자야에...
*이자야케 네타 있습니다 읽지 않으신 분 주의* *이 글의 제목이 무언가의 프롤로그인 이유는 13권 이후의 시즈오와 이자야가 이제서야 서로를 마주보고 서로를 제대로 인식하는 스타트라인에 설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2016 이자야 생일기념 연성 백업 바텐더 일을 그만두고 수금업자 일을 시작한지 햇수로 십년이 된 해의 5월에 시즈오는 사장에게 이 주...
2015.05 백업 phase 1. 헤이와지마 시즈오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오리하라 이자야의 전화번호를 자신의 핸드폰에 등록했다. 그 것은 딱히 친해져서라거나, 혹은 화해를 했다던가 하는 이유가 아니다. 계기는 고등학교 1학년 말의 점심 시간, 시즈오가 신라와 함께 학교 옥상에서 점심 도시락을 먹으며 나눈 이야기 때문이었다. 당시 시즈오는 우울했다. 그 날...
16년도 시즈오 생축 연성 1-21 공기가 쨍하고 새파랗게 얼었던 겨울날의 일이었다. 고등학교에 올라가기 직전의 봄방학을 할 일도 없이 집에서 보내던 시즈오는 그날 아침밥을 먹은 후 침대에서 다시 뒹굴 거리다, 바람이라도 쐬고 오라는 어머니의 재촉에 못 이겨 집을 나섰다. ‘어차피 나가봤자 할 일도 없는데.’ 부스스한 금발 머리를 긁적이며 대충 외투를 걸치...
17.09.22 다른 사람들에게 한번쯤 묻고 싶은 말이 있다. 마치 푸른 하늘이 말을 걸어온 것 같은 상쾌한 목소리, 라는 것은 도대체 어떤 목소리냐고. 저 평은 나만큼이나 벼룩에게 야박한 편인 신라가 말한 것이니 제법 신빙성이 있어 보이지만, 나는 딱히 동의를 할 수 없다. 그야 내가 벼룩 자식의 목소리를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제대로 들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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