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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해 "하아, 하-" 아프다. 죽고 싶을 정도로 너무 아팠다. 여기는 일반인들이 출입할 수 없는 뒷세계. 즉, 마피아들의 공간. 겨우 15살인 난, 조직의 일원으로 키워지기 위해 훈련을 받는다. 하지만, 힘도 없고 사람을 죽이는 그런 강한 심장도 가지고 있지 않는 나에겐 무리였고, 매일 이렇게 조직원들에게 '나약한 년'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구타를 당...
<흰 배경으로 봐주시면 더 몰입이 가능합니다. 회색글씨는 과거 회상 부분이니 유의하고 봐주세요. 또 중간에 시점이 바뀌니 유의하고 봐주세요> 이글은 오늘을 기준으로 7일 후 무료로 하루 열람가능합니다. SAD ENDING [NCT 재현 나페스] 정부가 반정부소속과의 전쟁으로 3년, 오늘 끝맺음을 맺을 정도로 큰 싸움이 일어났고 17시간이라는 긴 ...
'Ladies and Gentlemen. this is --' 이어폰 사이로 비행기 기내방송이 흘러나온다. 나는 끼고 있던 이어폰을 빼고 창밖을 쳐다봤다. '드디어 도착했구나' 옆에 있던 가방을 챙겨서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내가 무작정 도망쳐온 곳 여기는 'welcome to New York' 뉴욕이었다. 뉴욕에서 만난 nct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심사를 ...
친구는 싫어서 "네가 신경 쓸 일은 아니잖아" "..." "우리 친구끼리, 그런 말-" 하... 깊은 한숨이 터져 나왔다. '너무 심하게 말했나...' 아까 전의 정우에 얼굴이 잊히지 않았다. 흔들리는 눈동자와 나를 보며 아무 말도 못하고 그저 내가 나가는 뒷모습만 가만히 바라보던 김정우 '그냥 거절할 걸 그랬나 봐, 괜히 상처 준 거 같네... 아, 아니...
욕망 고등학교 2학년이 새학기 무거운 마음으로 긴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후 배정된 교실로 올라가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분명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 모든 학생들이 친구를 찾거나 사귀기 위해 복도가 시끄러운게 정상이었다. 하지만 쥐죽은 듯 조용한 복도에 평소와 같이 불길한 예감이 들었고 '설마..'하는 생각으로 발걸음을 서둘러 반으로 들어갔다. "사..살려줘...
"벗어나, 너는 꼭 여기서 벗어나야 해" "..." 기억이 흐릿하다. 여기가 어디인지, 내가 뭘 하고 있는지 기억이 흐릿해진다. 내 앞에서 날 보며 눈물을 흘리는 남자는 누구고 나는 왜 그와 같이 눈물을 흘리고 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 가지 무엇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묘한 감정이 느껴졌다. 이것은 내 기억의 일부인가 아니면, 그냥 작은 꿈을 ...
-여보세요 "정우야.." -.... "보고싶어" -너 진짜 내ㄱ, "나 데리러 와주라.. 제발" 친구는 싫어서 Jasmine "정우야.." 술에 취해 어눌한 발음으로 천천히 다가 오는 정우를 바라보며 웃으며 말을 꺼냈다. 김정우, 나랑 10년지기 친구이며 항상 계속 같이 지내왔고, 누구보다 가까운 친구사이. 아니 지금은 한 쪽만 그렇게 생각하는 관계. 절대...
집착 정재현. 고등학교 2학년에 전학 온 전학생. 잘난 외모와 부잣집 도련님이라는 별명에 항상 인기가 많았고, 모든 학생들이 하나 같이 입을 모아 얘기를 나누고 있으면 빠짐없이 나오는 인물이었다. 모두가 그에게 홀린 듯 모두 그를 찬양했다. 하지만, 잘난 것과 다르게 친구 하나 사귀지 않았고, 누구도 정재현이 말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을 정도로 그는 조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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