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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거의 글을 쓰고 있지 않지만, 글 쓰는 기력을 모조리 다른 곳에 쓰고 있기 때문에 (ㅋㅋ) 그냥 드래곤볼 덕질하면서 글 쓰는 동안 들었던 글을 총체적으로 써보고 싶어서 이 포스팅을 쓰고 있어요. 전부 제 개인적인 의견들이고, 이 글에서 이렇게 써놓고(대체적으로 이런 건 별로 안 어울릴지도 라는 이야기들임) 저도 나중에 제 글에서 이용해 먹을지도 ...
https://www.youtube.com/watch?v=EsJGbHJyXYc 정말 미쳐버리겠음 나 오늘 새벽에 버스 타고 인천 올라가서 일본 가야하는데 아침에 슬램덩크 보고 오는 바람에 슬램덩크의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정말 죽어버릴 것 같아서 이 포스타입 켜서 이러고 있다 내가 정말 미쳐버리겠다 나는 분명 대략적 2018년~2019년쯤에 슬램덩크를 너무너...
* 라데츠의 제자들 날조글 * 강조된 글자들은 실제 인게임 대사들입니다 * 총 8,013자, 맞춤법 검사 완료 * 임무 : 제노버스 PQ인게임에서 스토리 진행 중 트랭크스에게 말을 걸면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네? 『패레렐 퀘스트』가 뭐냐고요? 노계왕신님께 듣지 않으셨나요?”“역사 개변이 일어나면 두루마리가 분열하는 건 알고 계신가요?”“그 분열한 두루마리는...
* 구 버독 / Neo if 라데츠 (https://www.youtube.com/watch?v=jLT7ggN7Pt8&t=399s) "생각보다 빨리 왔네." 버독은 돌아보지 않아도 누구인지 알 것 같은 상대에게 자연스럽게 말을 건넸다. 발소리가 멈추고 어이없다는 듯이 혀를 찬 라데츠가 팔짱을 끼고 대답했다. 오랜만에 만나서 처음 하는 말치곤 너무하는군...
* 포스타입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트위터 말투랑 똑같습니다 정제가 안되어있음 * 스포일러 있음.. ( 아무래도 후기니까.. ) * 근데 진짜 1회차 + 2회차 후기 다 섞여서 하고 싶은 말 다하고 메모용으로 기록해둔거라 두서도 없고 분량만 존나 많고 시끄럽고 하튼 그럼 ( 총 9,405자 ) 와 진심 6월부터 개봉 기다리느라 죽는 줄 알았음 정작 저는 일본...
* 프리저군if 날조 多 * 일단은 쌍방애정인 흐름입니다 * 버독의 아들이지만 딱히 그의 아들로써 인정 받는 건 아닌 라데츠와 그저 닮았다는 이유로 버독을 알고 있는 타레스의 이야기 R -> T 라데츠에게 가족은 까마득한 옛날에 죽어 숨결을 잃은 사람들이었다. 동생이라고 하는 놈도 죽었을지 살았을지도 모르는 일이었고. 오히려 죽은 이후에도 계속 이름이...
T 그날 밤 그 녀석의 집으로 가려다 발을 멈췄다. 내가 가도 되는 걸까. 어차피 술기운에 머리도 어지러웠다. 누군가 다가와서 몸을 부축했던 기억을 마지막으로 필름이 끊겼다. 자신과 비슷한 생김새, 뺨에 흉터가 없는 걸 보니, 카카로트인가. 눈을 뜨면, 지독하게 익숙한 냄새가 배여있는 침대 위였다. 시트 위로 얼굴을 파묻었던 타레스가 시트를 말아쥐었다. 라...
* 논커플링 * 제 글 중에서 가장 많이 비속어가 나오는 듯합니다.. 오늘은 하루의 시작부터 별로 좋지 않았다. 라데츠가 신발코로 조약돌을 찼다. 스트레스가 쌓여도 지금 당장 분출할 수 있는 공간 같은 건 없었다. 솔직히 체력도 거의 다했고. 겨우 모래나 발로 차는 게 고작이었다. 그렇게 몇 번 더 모래를 차면 잠깐 라데츠 발목까지의 모래바람이 일렁이다 사...
파괴신 행성, 어떤 하루 "이봐, 비루스님. 전에 우이스 씨가 했던 말 있잖아. 비루스님이 죽으면 파괴신이 되겠냐고 했던 말." "뭐, 갑자기 이제 와서 흥미라도 생긴 거냐?" "아니, 그런 건 사양이야! 그게 아니고, 그럼 비루스님이 죽으면 말이야. 비루스님도 지옥에 가는거야?" "글쎄, 어떻게 될까나."
* 프리저군if * 캐붕 레전드 1. 이번 전투는 타레스와 라데츠가 함께였다. 단둘이서 도착한 행성에는 극소수의 원주민만이 존재했고, 그들의 전투력은 형편없었다. 2. "쳇, 고작 이정도 전투력 뿐인 놈들밖에 없는 건가. 시시하긴." 라데츠는 불평하면서도 공격을 이어갔다. 이정도면 둘이서도 금방 끝날 수준의 간단한 전투였다. 3. 라데츠의 스카우터가 울리고...
* 프리저군if / 행성 베지터 생존if 배경 날조 * 맞관삽질(아마도) 캐붕 날조 있다는 뜻 * 상실과 이어집니다. T 라데츠와는 같이 나갈 일이 별로 없었다. 아마 잘난 왕자님이 붙어있어서 그런거겠지. 그러니 정확히 말하자면 베지터가 자신 곁에 많은 사람이 있는 걸 원하지 않았을 뿐이었다. 한 행성에 모든 사이어인을 배치하지마라. 그 녀석들이 지나간...
* 프리저군if / 행성 베지터 생존if * 날조 배경 * 맞관삽질(아마도) R 눈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마지막 전투에서 두 눈에 치명상을 입었으니까. 뒤늦게 메디컬 머신에 들어가봐도 변하는 건 없었다. 어차피 오래 있어봤자, 자리만 차지한다고 할 게 뻔하니 라데츠는 조용히 모성으로 혼자 복귀했다. 그리고선 단지 거실 소파에 앉아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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