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스포 주의/학대, 폭력 등의 묘사, 원작 날조 있습니다. (이번화는 개연성 날려먹었어요 ㅎㅎ.....) . . . 다음날, 소란스러운 소리에 한수영은 눈을 떴다. 방 밖으로 나가 보니 비서와 자신의 아빠가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저 아가씨께 작은 선물 하나 해 드렸을 뿐입니다!" "그러니까 더 문제인거다!! 그딴 일로 나를 사칭하다니.....
전독시 김컴 전원 수인 아니면 귀랑 꼬리 난 거중혁독자상아수영수영독자독자 중딩시절로 몸, 정신 돌아간 거 (몸만 돌아간 것도)독자 자기 생일 까먹은 거뱀수인 독자고양이수인 독자성인물독자/어린 독자 인질극벽고물 화산귀환 청문 환생당보 환생100년 전 인물 중 청명이 아끼는 애들 환생백천청명천마청명당보청명윤종조걸이설소소무공없는 청명이백아가 사실 청문이었다는 설...
스포 주의/학대, 폭력 등의 묘사, 원작 날조 있습니다. . . . 그때, 조용히 상황을 보고 있던 김독자가 나섰다. 그는 유상아에게 말했다. "상아 씨." "도...독자 씨? 독자씨는 저기에도 있는데..." "믿기지 않겠지만 저는 미래에서 왔어요." "네??" 당황한 유상아의 목소리가 들렸다. "잘 들어요 상아씨. 할머니가 맞는 걸 방관한 것도, 할머니를...
할머니 댁에서 집으로 오는 차에서 엄마폰 재생목록을 듣다가 이런 노래가 나왔는데요. 듣다가 갑자기 영감이 떠올라서 써 봤어요.ㅎㅎ 내용 짧고 많이 이상할 수도 있어요. 가볍게 봐 주세요! 처음 널 만나는 날 노란 세 송이 장미를 들고 룰루랄라 =처음 널 봤을 때 내 인생 띵작이라고 확신했어 신촌을 향하는 내 가슴은 마냥 두근두근 =너가 완결을 향해 갈 때마...
스포 주의/출혈, 학대, 폭력 등의 묘사, 원작 날조 있습니다. . . . 다음은 유상아였다. 그녀의 트라우마는 유료화된지 얼마 안 됐을 때, 지하철에서 할머니를 살리지 못한 것이었다. 그런데 시나리오 창에 부가 설명이 붙었다. *이번 차례는 트라우마의 배경이 같은 화신이 있기에 동시에 진행됩니다. 이게 무슨 소리인지는 곧 알게 되었다. 이길영도 유상아와 ...
제가 다음편을 쓰다가 저장을 안 했는데 창을 닫아버려서;; 이번에 조금 오래 걸릴 거 같애요..흑... 기다리셨을 텐데 죄송합니다.. 3분의 2정도 복구했으니까 아마 곧 올라갈 꺼에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ㅠㅠ
스포 주의/학대, 폭력 등의 묘사가 있습니다. . . . 오늘도 어김없이 김독자 컴퍼니는 다른 화신들과는 비교도 안 되는 속도로 시나리오를 클리어했다. 시나리오가 없으면 히든 피스를 찾아서 깨고, 주변에 김독자가 아는 히든 피스가 더 이상 남아있지 않으면 구원의 마왕의 개연성을 사용하거나 도깨비를 협박해서 어떻게든 히든 시나리오를 따 내는 것으로 그들은 유...
납치, 감금 요소/스포 주의/폭군왕이 살아 있다는 설정입니다. . . . 다 포기하고 멍하니 있었더니 벌써 폭군왕이 말한 그 '내일'이 됐다. 도대체 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다. 나는 그냥 좀 답답해서 탈출 좀 했을 뿐인데. 그게 이렇게까지 벌 받을 일인가. '그나저나 개복치 자식은 왜 안 오는 거야....' 그래도 하루는 24시간이니까 폭군왕이 바로 찾...
납치, 감금 요소/스포 주의/폭군왕이 살아 있다는 설정입니다. . . . 지금 내 상태를 정리해 보자면, 등 뒤의 촉감으로 봤을 때 나는 지금 침대에 있었고 눈은 천으로 가려져 있었다. 그리고 손은 손끼리, 발은 발끼리 묶여 있었다. 상황으로 봤을 때 낮잠을 자다가 폭군왕한테 첩으로 납치된거고, 폭군왕은 유중혁을 노리고 있다. 분명히 상황파악은 다 했는데 ...
플롤로그 있습니다. 납치, 감금 요소/스포 주의/폭군왕이 살아 있다는 설정입니다. . . . 탈출한 뒤, 나는 뭘 할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답답해서 나오긴 했지만 심각하게 할 일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장하영을 찾아갔다. 장하영은 파천검성, 파천신군, 키리오스와 살고 있었는데, 그 녀석은 이럴 때 뭘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을 것 같았다. "그...
스포 주의 . . . 나는 감금되었다. 이틀동안 히든 피스를 깨러 좀 다녀왔더니 일행들이 나를 가둬버렸다. '쪽지까지 쓰고 다녀왔는데 대체 뭐가 문제인거지.' 멸살법을 비롯한 소설들과 유중혁의 막 한 것 같은 따끈따끈한 요리들을 넣어주긴 하지만 너무 답답했다. '옛날에는 방에 처박혀서 멸살법만 보던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아마 일행들 덕분이겠지.'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