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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쓰가 위치추적칩 위치를 발견햇을때......... ... ..드디어 찾아냈다는 흥분+바로 꺼내려면 닿을 수 있는 위치+이딴게 붙어있다는 짜증으로 한시라도 빨리 제거하고픈 생각에 충동적으로 공구 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 하지만 역시나 팽팽 돌아가는 머리는 순식간에 이성을 붙잡았고 손 들어올리자마자 던져버림. 피 철~철 나면 마마한테 들키는것도 당...
마마! 제가 뭘 만들었는지 봐요~! 어린아이는 나풀나풀 흩날리는 무언가를 손에 꼭 쥔 채 달린다. 모모스의 상상은 오늘도 나뭇잎과 가지와 끈을 엮어 세상에 태어난다,진리를 찾아서! § 이름 § 모모스, Momus 목덜미 번호E4401성별女나이10키, 체중133, 29 § 외형 § 외관 다운로드 링크 한번 베베 돌려 감아 고정한 후 남은 길이만큼 길게 꼬아 ...
한 커뮤에 두 개의 후기를 쓰는 인간이 있다?! 그 놀라운 사람이 바로 나다. 사실 이번 후기는 다른점이 있는데..........그....머시기냐.... 개쩌는 스토리와 러너들로 구성된 이 저지커를 두팔님(aka.쫑님)이 리마인드북으로 만들어주셨다는거다. 그래서 이번은 커뮤가 아니라 그 후속된 마스터피스 '저지커 리마인드북'에 대한 훅이다. 사실 쓰면서도 ...
본래 러닝후기를 적을 생각은 없었다. 초입에 이딴 말을 적기는 뭐하지만 정말 사실이 그런 걸 어떡해..... 러닝도 열심히 하지 않은 후레 러너는 커뮤를 뛰면서 겪었던 모든 감정들을 애프터랍시고, 저지커 오너들이 북작북작한 탐라에 많은 것들을 외치고 난 후, 마음이 편해졌다. 허허, 어차피 러닝후기에 쓸 말도 할 말도 별로 없겠다 위 트윗을 던져놓은 오너는...
아아! 나중에 혹시라도 말이 틀어질까봐-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지금 명확히 밝혀둘게요. 탐정 '대리' 해미쉬 번입니다. 반가워요. …이제 와 계약 파기는 안 되는 거 아시죠?" * * * 이름 해미쉬 O. 번 Hamish O'live Byrne 성별 여성 나이 26세. 경우에 따라 아직 사회 초년생이라 이르기에 부족하지 않은 나이이다. 실제로 그녀는 운이 ...
" 아이 참,~ 지팡이가 또 구토마법을 발사해버렸잖아? (정확히 너를 겨눈 지팡이 툭툭 두드려요) " 🎓이름 쿠모토리 메이 雲取 明 🎓나이 19세 🎓성별 XX 🎓성격 외향적, 텐션이 오락가락한, 관심을 즐기는, 꽤 허당인 🎓기숙사 오소리 🎓키/몸무게 166, 표준 🎓외관 제법 외모에 신경을 쓰는 편이나, 가장 중요한 것은 머리카락이더라. 익살맞은 표정을 자...
그깟 눈사람에..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요? Theme: https://youtu.be/blIvuETKchY ⚠︎죄수번호⚠︎ -8889- ⌖이름 : 윤 설 ⌖나이 : 22 ⌖키 / 몸무게 : 171cm, 56kg ⌖성별 : XX ⌖외관 : ⌖성격 : 소극적/유연한/비관적인 소극적이라면 소극적이었지만, 뜻대로 할 용기가 없는 의미에서의 소극이 아니라....
호랑이면서 관을 쓰고 있는 자 "너, 기운이 쎄-한데. " 🧧이름: 하현 河玄 하현, 이는 본명이 아닌 호 였다. 천하 곳곳은 누비는 이에게는 이 정도의 호칭으로 충분했다. 물 하에 검을 현 자를 쓴다. 물이 검다는 뜻, 밤의 강류를 가리킨다고. 🧧나이: 24 🧧성별: XY 🧧신분: 천민, 무격 🧧키/몸무게: 172cm, 표준-2 🧧외관: 머리는 동그랗게 ...
분명히 선배라고 부르지 않았던가. 그 레질리먼시가 마법부로부터 받은 지령은 애초에 하나가 아니었다. 하나는 임무를 상기 및 권유할것. 하나는 이행자의 직무태만 또는 불이행 시 권한을 위임받아 진행할 것. 그는 합리적인 사람이었다. 자신의 일에 책임을 가지고 있었으나 불필요한 갈등은 피하도록 했다. 그런 요령좋은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위임받지 않은 권리를 쟁...
친애하는.. 페블로에게. . . 우와. 이렇게 적으니 뭔가... 뭔가. 뭐랄까, 어색하다! 편한대로 하는게 좋은 것 같긴 한데 최근에 편지의 정석이라는 책을읽었거든. 왜 그런 것 있잖아, 재미있는 것을 보면 나도 해보고 싶은. 이렇게 말해봤자 지금 쓰고 있는 중에도 후회하고 있지만 말야. 네 편지를 받자마자 보내는 답장이야. 너어무 신나서, 바로 글을 술술...
안녕. 대뜸 이렇게 인사하니 너무 빨라? 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지금은 순서를 생각할 틈도 없어. 나, 집이 없거든. 신기해라. 일단 근처 카페에 앉아있었는데 부엉이가 집도 아니고 내가 있는 곳을 콕 찝어서 도착할 수 있는 줄은 몰랐어. 너희 집 부엉이는 아무래도 천재인 것 같아. 방학 잘 보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지겨울 틈이 없다...
가주 사세니아 아르뎀 벨망은 생각했다. 상황을 타파할 방법은 없다고. 마법의 재능이 그리 크지 않은 그였으나 머리만큼은 뛰어났으니 찰나의 순간에도 그는 판단을 내리고 그것을 입으로 뱉었다. 저 아이는 화재를 모른다. 내가 가르치지 않았으니까. 오직 마법과 연구자료 뿐, 일상에 필요하다는 모든 불순물들을 걸러내고 순수한 지식만을 주었으니. 그러니 단어는 짧고...
불이야! 라고 외기치도 전의 일이었다. 아니, 그들은 머글이 아니었으니 그런 외침을 하는 것 조차 알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마법사를 죽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그들은 하늘을 날며, 마법을 부리고,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재난을 한번에 걷잡을 수 있을만큼 절대적이지는 않았다. 그렇기에 그들은 스러졌다. 순식간에 벌어진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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