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좀 제대로 조치를 취해야겠다. 그 미친 여자가 회사까지 따라왔다.
오늘 또 어떤 미친 여자가 나를 게속 따라왔다. 겉으로만 보기에는 정상인데, 나를 보자마자 울면서 뭐라뭐라 하길래 그냥 피했다. 뭐하는 여자지? 신종 사기인가? 아 맞다. 이 여자 저번에 봤던 스토커다. 미친.
어제 내가 뭘 싸지른 거지? 다 지웠다. 오늘은 야근을 했다. 병신같은 회사 때려치울까. 오늘 저녁은 라면을 먹었는데, 계란을 두 개 넣었다. 맛있었다.
오느ㄹ 출근길에 눈이 왓다. 완전 폭설이 내려서 출근이 늦어졌다. ㅇㅙ 하필 오늘ㅡ인건지 전ㄴ녀 모르갰ㅅ다. ㅗ늘 개씨발새끼한테 욕을 바가지ㅣ로 먹은 바람에 기분ㄴㅇ이 납ㅃ바져ㅓ 술을 조금 먹어ㅛ다.
오늘의 아침은 잼을 바른 식빵으로 간단히 때웠다. 출근길에 이상한 여자가 나를 보고 울더니 따라왔다. 난 그냥 도망쳤다. 신고할 걸 그랬나.
"좋은 아침, 너." 나는 황급히 소리가 나는 곳을 바라봤다. 그 곳에는 내 친구 포스티라가 서 있었다. 오늘의 포스티라는 좀 달랐다. 원래의 포스티라 였다면 그녀는 갈색 장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어야 했다. 하지만 지금의 그녀는 주황색 단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다. ..머리를 자른건가? "..푸학, 하하! 뭘 그렇게 쳐다봐. 나 머리 잘랐어. ..염색도...
아, 꿈이구나. 띠리리리- 따리리리- 나는 몇 초 동안 공허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꿈은 사람을 실망하게 만든다. 조각조각 꿈이 내 기억속에서 떨어져 나가는 걸 느끼며, 빠르지만 느리게 핸드폰을 켰다. 새벽 3시 00분, 그때와 똑같은 시간대, 장면, 그리고 감정. 아까의 꿈과 딱 하나 다른 것은, 지금은 꿈이 아니라는 점. 나는 메모장을 켰다. 그리고...
띠리리릿- 띠리리릿- 핸드폰의 알람 소리는 평소대로 들렸다. 밖은 아직 깜깜했지만 작업은 시작해야 했다. 익숙한 레파토리다. 나는 피곤한 몸을 겨우겨우 움직여 핸드폰에 도달한 뒤, 폰의 알림을 껐다. 새벽 3시 00분, 내가 일어날 시간이다. 반쯤 죽어있는 상태로 작업을 시작했다. 거창할 건 없는 작업이다. 신청자의 바램에 맞게 물건을 옮기고, 그 작업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