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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포스트는 공개 당일 무료 포스트로 전환됩니다! 그전에는 구매하지 말아주세요! 아쿠네코 동화 합작 - 팀 호접지몽 글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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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끌려서 적는 솟츱 ※사망 소재 O, 짧아요 ※링크의 글을 읽고 난 뒤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허억, 츠바키는 급히 숨을 들이마셨다. 언제 불길 속에 있었냐는 듯이 시원한 공기가 폐부 깊숙한 곳을 찔렀다. 침대 위, 익숙한 천장, 벽, 아침의 햇살.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 제가 있는 것을 확인하는 사이 눈에 고여있던 눈물이 얼굴을 타고 떨어져 내렸다....
※먕님의 2차 연성의 3차 창작입니다!! 꼭 봐주세요 ※진짜 짧음 주의 "루카스. 알고 있어?" 주르륵, 하고 머리 위에 뿌려진 와인이 천천히 흘러내린다. 그의 시선이 가만히 그것을 따라 움직인다. 내 손에서 벗어난 빈 글라스는 포물선을 그리며 바닥에 툭 떨어지고, 남아있는 와인이 바닥을 적심에도 아랑곳 않고 나는 말을 이으며 그에게로 한 발짝 내디뎠다. ...
※하우주인 여름청춘입니다. ...이런 게 여름청춘? 파랑, 가장 단순하게는 맑게 갠 한낮의 하늘의 색. 내지는 바다의 색. 또 다른 하나는 바로 그 바다에 굽이굽이 물결치는 형상들, 물의 움직임. 그 모든 의미가, 네게의 감정을 닮았다. 쨍쨍 내리쬐던 햇빛이 언제 그랬냐는 듯 잿빛 구름에 감추어지고, 굵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일기예보조차 감지하...
※페네주인입니다. ※필자의 사상이 짙게 첨가되어 있습니다. 명제, 반례 등의 용어가 나오나 인식론적 내용은 거의 없습니다!! 책은, 선인들이 남겨놓은 이정표와도 같다. 과거는 이미 찾아온 미래이며, 미래는 정해지지 않은 현재이며, 현재는 스쳐 지나가는 과거이다. 이것은 즉,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우리에게 닥칠 미래는 과거와 완전히 동일하지...
※하늘이 내려준 ASMR에 취해 적는 루카주인 ※보고 싶은 부분만 적은 거라 짧아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개연성이 없네요... 쨍— 짙은 색상의 와인이 든 글라스가 공중에서 가볍게 부딪혔다. 두 사람, 루카스 톰프시와 그의 주인은 서로를 보며 가볍게 미소지을 뿐 구태여 언어를 입 밖으로 꺼내지 않고 제 잔만을 비웠다. 무언으로 인한 공백은 추적추적 내리는 ...
※베리주인 ※짧습니다. 타닥 타닥 타들어 가는 촛불 소리에 빗방울이 발코니를 두드리는 소리가 섞여들었다. 나는 읽고 있던 책을 덮어두고 발코니로 향했다. 내 무릎을 덮던 담요가 스르륵 흘러내려 한순간에 온기를 잃은 몸이 반사적으로 떨렸다. 가볍게 소름이 돋은 부분을 매만졌다. 발코니의 문에 손을 대자 진동이 느껴진다. 빗방울들이 있는 힘껏 제 몸을 부딪히는...
※아몬 생일 축하해! ※정말...짧아요... 한 700자? ※말투 패치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봄은 만물이 생장하는 계절. 사람들은 입을 모아 그렇게 말하고는 한다. 겨우내 잠들어 있던 생명들이 터지듯 꽃피우는 계절. 매화가 피고 산수유가 피고 목련이 피고 벚꽃이, 개나리가, 하얗고 노란 연홍의 꽃들이 바람결에 난분분 휘날리고. 땅 뿐만 아니라 하늘을 어지럽...
※모든 것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온 시간선~의 집사주인쌍방삽질망사랑입니다. 집사를 특정하지는 않았으나... 존대가 디폴트입니다. ※주인 시점입니다. 아마도? 그런 예감이 있다.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유독 달라 보일 때, 주변의 공기마저도 달콤하게 숨죽이고 오직 내 앞의 사람이 입을 여는 것에 온 신경이 쏠리게 될 때, 그때 나올 말의 내용을 어쩐지 알 것만 ...
※트위터에 올렸던 만화 백업입니다. ※nonCP에 가깝습니다! ※전개가... 조금 빠릅니다 아래는 별 건 아니지만 후원용으로 올린 만화 관련 그림과 자투리 낙서입니다! 일러(2장)는 써클에는 공개한 적이 있어요. 이 포스트의 썸네일이기도 합니다. 참고참고 낙서는 보스키와 루카스 MD?정도입니다.
※베리주인입니다. 원래 있던 주인이 죽고 새 주인이 나타났다는 상황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전 주인(원래 주인), 그녀-현 주인(새 주인)입니다! ※베리언의 독백체로 진행됩니다! 캐붕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제가 그르고 당신이 옳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깨닫고 있었습니다. 외면하던 것을 멈추었다고 하는 것이 더 적확한 표현일까요. 어느 쪽이...
※트위터에서 썰풀다가 급발진으로 적는 글입니다. 특정 집사를 상정하고 적지 않았습니다. 편의상 존댓말을 사용합니다. ※제곧내. 소재주의 꽈악, 집사의 옷을 틀어쥔 손이 바들바들 떨렸다. 그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제 주인을 바라보았다. "명령이야. 나를......" "나를, 죽여줘." 좀체 명령하지 않는 주인의, 첫 명령이었다. 그는 명령이라는 말에 의...
※...네. 그렇습니다. 제곧내. 그림 그리다가 쉴 겸 적당히 적는 글입니다. 세상 곳곳을 비추는 광원이 수평선 너머로 몸을 뉘고 이윽고 완전히 그 모양을 감추면 그 빛에 가려져 있던 작은 빛들이 그제서야 하늘을 수놓기 시작한다. 그 쏟아질 듯한 빛무리 아래에서 당신은, 내게, "—." 무어라 말했던가. 베리안은 느릿하게 눈을 떴다. 쏴아아- 파도 소리와 ...
※짧아요. 사람에 따라 거북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타닥타닥 타들어 가는 촛불, 그 빛이 유리병을 비추었다. 병 속의 액체가 한들한들 흔들리고, 그에 부유하던 진홍색과 푸른 색의 꽃이 진동한다. 불빛의 색과 어우러져 한색 계열의 꽃들이 따듯하게만 보였다. 라토는 열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제 주인이 선물해 준 유리병을 바라보았다. 반짝거리고, 또 무엇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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