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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망망대해였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바다 한가운데, 낡고 버려진것 같은 풍력발전기, 폐허가 된 내부, 돌아가는 발전기, 전깃줄 같아 보이는 위에서 아래로 늘어진 끈 하나, 날 죽이러 온 2명의 4~50대 여자 연쇄살인범. 이 상황은 도대체 무엇일까.도망친다 육지로.배가 있었어 내 배가. 그리고 그 여자들도 배가 있었나? 과거 미군부대 같은 배경, 알...
잘 지내요? 많이 힘들죠 많이 괴롭고 오늘은 아름다운 날이에요 아름다운 천사님 보고 싶네요 한명의 부재 뿐인데 흔하디 흔한 기다림일 뿐인데 유독 그립고 가슴아린 기나긴 고요함이네요 아직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을 아직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음을 아직까지도 당신의 그림자를 쫒는 사람이 있음을 잊지 말아 주세요 부디 기억해 주세요 미안해요 아직도 사랑해...
어둠만이 고요히 내려앉은 무섭도록 서늘한 너의 향기 두려움 속에서 피어난 하이얀 꽃은 너의 향을 머금은 초가 될 수 있을까
남들에게 잘보이기 위함이 아닌 남들에게 약해지지 말라는 나 자신에게 경고하기 위한 아름답고도 날카로운 향
꾸준히 고통스러웠으면 좋겠는데 참 행복해 보인단 말이지 어떻게 그토록 짓밟아두고 아무렇지 않을 수 있는 것인지
오늘도 나에게 겨누어진 날카로운 칼날 그 시작에는 너가 있구나 날아보거라 아름다운 은빛의 선율 속에 소름끼치게 슬픈 붉은 꽃을 피우리
아가야, 나는 너가 생각하는 것 만큼 깨끗하고 아름다운 천사가 아니야 검은 어둠 속 반짝이는 작은 빛이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다는거 몰라요? 천사님은 최고로 아름답다구요 부드럽게 그들을 훑고 지나간 바람 속에는 영롱한 아름다움을 품은 검은 깃털 하나가 흩날리고 있었다
오랜만에 너를 떠올려 본다 달무리가 그윽한 밤 기억의 서랍 저편에서 울리는 이름모를 노래의 리듬 가끔은 젖어도 되는 그리움이라는 추억
상처라는게 말이야, 아주 작고 사소하더라도 생각보다 깊으면 흉터가 남더라 흉터가 남은 그 작은 상처는 무슨 수를 써도 지워지지도, 잊혀지지도 않아
혼자다, 혼자가 아니다, 외롭지 않다 고요한 침묵속에 적적한 어둠속에 달빛하나 벗처럼 두고 별빛하나 내리쬐는 소반 앞 조용히 한잔 기울여 본다
이번 삶의 마지막 그곳에서 잘 놀다 갑니다, 한마디를 남길 수 있다면 그건 즐거운 삶 아니었을까
웃음이 스트레스라면 그건 행복을 위한 웃음이 아니야
나의 불행은 너에게 행복이니 너의 행복을 위해 불행해져야 하는 거니 나의 행복을 감싸줄수는 없는거니
원래, 찍히는 발자국들은 하나하나 후회로 변하는 법이야 지금 이 순간도 잠깐이 지나면 후회로 뒤덮이겠지
내가 계속 웃고있으니까 진짜 행복한 거라 생각하나봐 여기서 얼마나 더 심장을 찢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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