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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금자명 • 가스안전공사 • 옵션 양식 제출 • 1. 캐릭터 정리본 2. 캐릭터 표정 변화 3.배경 오브젝트 4.안고 있는 소품 5. 배경 커스텀 일본 학교 그러나 여름청춘이 아닌 스산한 노을...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학교배경 배틀로얄 커뮤에서 만나 잼민이처럼 투닥거리다가 잼민이 동맹을 맺었지만 결국 둘 다 죽은... 노답 약골 잼민 개그 페어...
닉네임 / 트위터 아이디 : 가스안전공사 @gas_anjeon 메일 주소: dragonbababam@naver.com 신청 캐릭터 자료: 신청 구도 소파, 배경, tv빛색 배경 소파 빛 색은 보기에 이쁜 대로 바꿔주셔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바꿔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투표기간: 2023.03.21~2023.03.28 총 참여수: 10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1위 - 공양 5표 착하고, 귀엽고, 온나노코고, 상냥하고, 야구 같이 봐줄것 같고, 여자아이고,아기완두콩양 내가먹여살려야됨.... 말이필요해?? 부양욕 is 진정한 사랑 인간으로 환생한 방울양배추랑 아침 인사하고 같이 밥 먹고 같이 양치하고 같이 대화하고 같이 놀고 ...
시원아, 나의 딸, 신실한 나의 아이야. 이 편지는 순전 나를 위한 것으로, 너에게 정말 보낼 일 없다. 너를 처음 본 날이 기억나는구나. 꽤 지난 일임에도 아버지 머리엔 선명해. 너희 부모가 세상에 갓 난 너를 데려와서 이름을 지어달라 부탁했을 때, 솔직한 심정으로는 귀찮아 하늘님 품에 돌아가실 뻔 했다. 내가 이름 짓는 법을 알길 했겠나, 못생긴 핏덩이...
도와줬으면 좋겠는데. 그럴 수 있을 리가 없었다. 발에 못이 박힌 듯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그야 그는 아버지이기 이전에 사람이었고, 사람 중에는 그가 최악이었다. 최악의 최악을 똘똘 뭉쳐 만든 인간이었다. 그는 그리 말하고 오래 생각하는 기색이었다. 감내하는 기색이었다. 꾹 다문 입과 감은 눈이 답잖게 구겨져 있지 않았더라면 눈치채지 못했을 테다. 제...
언젠가 꼬박꼬박 머리를 빗어주었던, 늘 제 몫의 식사를 반 나눠주었던, 내 이름을 읽고 쓰는 법을 가르쳐주었던, 카람빗을 들려주었던, 총 쏘는 법을 보여주었던, '기다려'를 알려주었던, 세상의 멸망과 시간에 대해 말해주었던, 장난스럽게 목걸이를 걸어주었던, 손가락의 반지를 흔쾌히 빼주었던, 내기에서 이기면 예쁜 눈을 주겠다고 했었던, 그러나 마지막에는 항상...
넌 요즘 뭐 하냐. 하긴 뭘 해. 나 바빠. 매칭을 돌려놓으면 게임이 잡히기까지 오 분이 걸리니 그 사이 컵라면에 물을 받는다.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읊을 수 있는 공략에 따라 던전을 돌고 보상으로 재화를 모아 코스튬 가챠도 돌리고 잘 안 풀리면 길드 채팅으로 소리도 질러줘야 한다! 가끔 이런 것도 질리면 부계를 파서 열일곱 여고생부터 마흔아홉 애아빠도 ...
결국 바라던 대로 되었네요. 어때요? 애 하나 놀리니까 재밌어요? 그래, 나 같아도 나 같은 애새끼 놀리는 건 재밌을 것 같아요. 두 번은 안 당하겠다고 그렇게 발버둥을 쳤는데 결국 이 꼬라지를 보라지. *로그는 지인커미션입니다.
내가 본 당신은 무뎌지고 있었다. 목적이 무엇이든 폭력에 망설임이 없는 건 이상한 일이다. 당신처럼 이상하게 무뎌지고 무뎌지던 어떤 사람의 말로를 나는 알았다. 어떤 이유에서든 인간이 인간성을 잃어버리면 벌어지는 일을 알았다. 그러니 걱정을 건네는 건 처음이 아니었고, 믿음을 부탁 받은 것도 처음이 아니다. 하지만 당신은 무엇 하나 그와 닮지 않았기에 이번...
제가 믿기는요? 누굴 믿을 것 같으세요? 어차피 널린 게 바보천치 같은 어른들 뿐인데. 아, 그중 그쪽이 제일인 건 말할 것도 없고요. 하고 있지도 않은 생각을 지레짐작해서 걱정해 주신 건 참 감사해요. 오지랖도 더럽게 넓으시지…. (얼굴들을 돌이켜본다. 이 상황을 본다면 당장 막아설 사람이… 그래, 몇 명이야 있겠지. 제가 그나마 속을 덜 긁어놓은 사람들...
아~ 진짜 칠 용기는 없으신 게 아니라? 이거 그렇게 아량이 넓은 분인지 미처 몰라봤네요. 앞으로도 알아드릴 생각 없는데 괜찮죠? 신사가 이런 걸 신경쓸 리 없잖아요.(여유가 있으면 이 순간 여상히 웃었겠다. 여름에게 사람을 낮잡아보는 미소만큼 쉬운 건 없었다. 저마다의 이유로 거슬리는 사람들을 비웃고, 혀로 만든 가시를 푹푹 꽂고, 그렇게 주변에서 쫓아내...
뭘 하긴 했구나. 말만 들어줬다더니 역시 아니네. 정말 묶어놓기라도 했어? ...걔가 그래달라고 했어? 아, 물론 그랬겠지. 겨레는 믿음과 불신의 경계에 서서 생각합니다. 당신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어려운 문제입니다. 아무도 싫어한 적 없다는 것은 그런 의미죠. 아이는 아직 마음을 딱 잘라 구분할 수 있을 만큼의 세월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좋아하면 믿고,...
가을. 다루기 쉬운가하면 그래 말 한 마디로 다뤄지니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허나 그는 희뿌연 연기에 감싸인 사람으로 알다시피 모든 일에 흐지부지해요. 그 불확실함이 어디까지 가는지 당신이 선호하지 않는다고 아는 순간, 그때에도 분명 하하 웃으며 끝모르게 넘겨버리고 말걸요. 어차피 거의 대부분의 사람은 그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으니. 그가 만족시키려 무던히...
(*홍차님cm) 행복한 일상을 기억하세요. Don't worry b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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