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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셨나요? 콘서트는 잘 즐기셨나요? 저는 비록 온라인으로 즐겼으나 오랜만에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 뷔민이라서 약간의 정체성 혼란을 드리지는 않을까, 걱정스럽지만 갑자기! 뷔민이 뙇! 클리쉐가 딱! 생각이 나서 짧게 써보았습니다. 조만간 정진으로 찾아뵐게요! 늘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막무가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뷔민으로 찾아왔습니다! 아주 짧은 썰을 썼는데, 아마 1,2편 더 쓸 듯해요. 심심해서 쓴 글이기에 가볍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대학생 뷔민이고, 알오물입니다. 미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곧 설날이네요. 다시 한번 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구정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아... 나 어떡해..." 지민은 손에 ...
"눈 안 와." "올 수도 있죠." "눈 안 온다고 돼 있다니까? 넌 왜 일기예보를 안 믿냐?" "내가 언제 안 믿었어요? 안 올 수도 있는 거고, 올 수도 있다는거지." 숙소 거실 소파에 드러누운 석진의 뒤에 달라붙어 누운 정국은 세상 중요한 이야기를 논의 중이었다. "고만 좀 해요. 시끄러워 죽겠네. 눈 가지고 자꾸 난리들이야." 제 방에서 나온 호석이...
축구선수 정국이와 유학생 석진이 이야기는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좀 느리더라도 천천히 여유롭게 쓸게여. 늘 애정어리게 남겨주시는 댓글과 사랑을 듬뿍 담은 하트뿅뿅 감사합니다! 석진은 남준의 이름이 뜨는 핸드폰 액정을 보고서 사무실을 벗어났다. "남준아!" - 형. 통화 괜찮아요? "그럼. 괜찮지. 어떻게 지내?" - 나 잘 지내요. 형 전정국 선수한테 아...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고 계셨나요? 최근에 글이 잘 안 써져서 조금 늦게 왔어요... 죄송해요 ㅠㅜ 애들 미국에서 행복해 보여서 저도 행복해야 하는데 조금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그래도 석진이랑 정국이 이쁜 모습이 많이 보여서 좋숩니다... 오늘은 군인 이야기로 찾아왔어요! 아마 이 글은 천천히 한두편정도 더 올라오고 끝일 듯해요. 연...
오랜만입니당😍 오늘은 좀 짧아요ㅜㅠ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들어요?" 이건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석진은 제 볼을 꼬집어보려다가 참았다. 정국은 벽에 기대선 채 팔짱을 끼고 있었다. 석진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얼마나 설계업자를 들들 볶았는지 몰랐다. "이, 이게... 여기가 내 방이에요?" "여기는 형 공부할 때만 있을 방." 늘...
"바로 인천으로 가십니까?" 뭔가 허전하다 싶었던 정국이었던 모양이었다. 석진은 뒤에서 들린 정국의 목소리에 천천히 뒤로 돌아섰다. "그래야죠." "오늘 뭐 하실 예정이십니까?" 그는 덤덤하고 끈기가 있었다. 일주일에 네 번만 찾아오라는 석진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애썼으나 식당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는 기쁜 미소를 숨기지 않았다. 미소뿐만 아니었고, 다가와서...
노란장판 감성은 석진이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여겼으나... 호호호 알오물은 괜찮겠죠 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국은 오랜만에 깊게 잘 수 있었다. 어린 온기가 제게 닿고, 발이 제 얼굴을 찰 때에도 정국은 깨지 않았다. 참으로 오랜만에 깊게도 잤다. 석진이 제 곁에 있을 적과 같았다. "전정국. 너 출근 안 해?" 석진의 볼멘소리가 들리고서야 정국은...
아주 클리쉐지만 한번쯤은 써보고 싶었어요 ㅎㅎ 연재는 아닙니다만 언제든 다음을 이어 쓸지도 몰라여ㅜㅠ ㅋㅋㅋㅋㅋ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진은 낡은 아파트 현관에서 뛰어나와 빠르게 걸음을 옮겼다. 시간이 빠듯했다. 주차장을 벗어나려는 순간 누군가가 석진의 발목을 붙들었다. "어디 가요?" 익숙하고도 오래간만이라서 소름이 다 돋을만한 목소리였다. 석진...
맨날 이르케 썰로 시작해서 대책없이 연재처럼 이어나가는 저지만... 일단은 느긋하게 썰이라고 해보겠어요 ㅋㅋㅋㅋㅋ 군대에 진심인지라 혹시나 관심이 있으시다면 '다큐3일' 청해부대 관련된 다큐를 추천합니다 ㅋㅋㅋㅋㅋ 그 곳에 의무실이 있고, 제가 너무 고증을 안 했나 싶을실지 모르나 꽤 재밌어서 저는 은근히 자주 봐요! ㅋㅋㅋ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엄청 오래간만입니다ㅜㅠ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침부터 정국은 싱글벙글이었다. 그런 모습을 보는 호석만큼은 배알이 꼴려 견딜 수 없었다. 석진에게는 미안하지만 정국의 웃는 모습은 늘 호석을 기분 나쁘게 만들었다. "아, 이러면 안되지." 말은 몇 번이나 반복하고 있었으나 누가 봐도 정국은 입꼬리를 올린 채 환하게 웃고 있었다. 태블릿을 통해 신문기사를...
제가 원래 군대에 좀 진심입니다. ㅎㅎㅎ (사실 지금 연재 아닌 연재 중인 소설 두 개를 쓰기에는 시간이 너무 걸려서ㅠㅜㅠ 죄송한 마음을 가득 담아 올립니다ㅠㅜㅠ) "여어, 안녕하십니까." 오늘로써 딱 한 달째, 정국은 의무실로 출근하고 있었다. 딱히 아픈 곳이 없냐, 그건 또 아니었다. 크고 작은 부상들을 달고 오는 정국이었으나 그것 역시 그의 삶의 한부...
석진은 철저하게 정국과 따로 움직였다. 출발할 때는 정국은 다른 선수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갔고, 석진은 차로 움직였다. 그렇기만 하면 좋으련만 정국과는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다른 선수들을 돌보는 석진을 보며 속이 탔다. 어젯밤까지는 안고 있던 저 몸이었고, 저만 보던 눈빛이었는데 다른 선수들에 둘러싸인 석진을 볼 때면 속에 천불이 났다. "정국아." "...
"뭔데." 정국의 입에서는 어이가 없다 못해 눈앞에 있는 광경을 믿을 수 없는 듯 흘러나왔다. 정국은 이 주 동안 석진과 함께 지독한 휴가를 잘 다녀왔다. 하루에도 몇 번씩 석진과 몸을 섞으면서도 정국은 마음을 놓지 못했다. 차라리 이런 곳을 하나 사서 석진을 가둬놓아야 이 징그러운 집착이 끝날 것이라는 확신만 가진 휴가였다. 그런데 왜 이 곳에 호석이 있...
"배 많이 고파요?" 배가 고프냐고 물으면서도 정국은 석진의 몸을 더듬대고 있었다. 욕조에 담긴 석진을 뒤에서 안은 정국의 머리카락이 젖어 있었다. 허리만 안고 있겠다던 손은 여기저기를 스치고 지나갔다. "조금요. 정국씨는?" "고파요." 배가 고프다고 대답을 하는 정국은 석진의 목덜미를 핥고 있었다. 온몸이 간질거리는 감각이 배고픔을 뒤덮고 있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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